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파트리스 에브라

에브라의 퍼거슨 감독 이야기

파트리스 에브라가 알렉스 퍼서슨 경의 위닝 멘털리티를 높이 평가했다. UTD 팟캐스트에 출연해 퍼거슨 경의 놀라운 인사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알렉스 퍼거슨 경의 맨유 감독 재임 기간 꾸준히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다섯 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한 차례 리그컵 우스, 2008년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전 맨유 풀백은 맨유 경력을 보내며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룬 2006/07시즌에 배운 게 많았다고 했다.

“그때 전 어린 아이 같았죠.”
파트리스가 말했다.
“미카엘 실베스트르의 집에서 경기를 보고 있었어요. 첼시전이었는데, 그들이 졌고, 우리가 우승했죠.”


“전 뛰어 다녔고, 미카엘은 절 보며 이렇게 생각했어요. '뭐하는거야?' 왜냐면 그는 이미 네 차례나 리그 우승을 했고, 그는 소리 지르는 저에게 침착하라고 했죠. 처음은 원래 대단하잖아요.”
파트리스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의 팟캐스트 출연 영상을 감상하세요!

“솔직히 세 번이나 우승하면, 네 번째, 다섯 번째 우승할 때는 축하하는 방식이 같지는 않아요.”
에브라가 말을 이었다.

“카메라 앞에서는 즐거워하지만, 같지는 않죠. 퍼거슨 감독은 우리 모두에게 로봇처럼 되야 한다고 가르쳤어요. 전 맨유에서 뛰면서 사람이라고 느끼지 않았어요. 우리가 경기를 이기면, 좋았지만 기쁘진 않았어요. 제겐, 일반적인 일이었죠.”


“디디에 데샹이 늘 승리가 중요하다고 가르쳤는데, 퍼거슨 감독은 승리는 일상이라는 걸 가르쳐줬어요. 리버풀을 상대로 대승을 거둔 뒤 그는 ”
잘했다, 아들아
“이렇게 말했을 뿐이죠. 그는 소리를 지르지도 않았어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이겼을 때만 달랐죠.”
알렉스 경은 역사상 최고의 업적을 거둬도, 선수들이 다음 대회에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려한다. 파트리스는 2008년 모스크바에서 이기고 돌아온 뒤의 이야기를 회고했다.

“퍼거슨 감독이 제게 전화해서 말했다. '잘했다. 정말 너희가 자랑스럽다. 우리는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했어. 하지만 내년에도 우승하고 싶어하지 않는 이가 있다면 그의 계약을 끝낼 것이다. 대표팀과 함께 여름을 잘 보내라. 행운을 빌지는 않겠다.'

집에 왔을 때 가방을 던져놓고 생각했어요. '이게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느낌인가?' 하지만 사실 승리는 일상이고, 그렇게 흥분되지 않았죠.


우승은 알렉스 경 이전 시대부터 맨유의 전통이었다. 맨유 역사는 파트리스가 꿈의 극장에서 뛰던 시절도 그 전통을 잃지 않았다.

매번 보비 찰턴 경과 악수를 할 때면 뭔가 느꼈어요. 매번 함께 원정을 다니면서 비행기에서 만나는 데, 그의 옛 동료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알고 나선, 이 사람은 기적이다'라고 생각했죠.
파트리스 에브라와 보비 찰턴 경
파트리스 에브라와 보비 찰턴 경
“하지만 아마 몇몇 아이들은, 그들이 여섯 살이든, 일곱살이든 예외 없이 자신이 뛰는 클럽에서 일했더 모든 이들에 대해 알 필요가 있어요. 이게 정말 중요한 거예요. 핑계는 없습니다. 전 DVD로 밨어요. 정말 중요해요.”


“그래서 매번 전 이 유니폼을 입을 때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유니폼을 입고 트로피를 들었는지 알아요. 이 전통과 철학을 존중하죠. 그 사람들을 실망시켜선 안된다. 맨유를 위해 뛸 때는, 자신을 위해 뛰는 게 아니다. 맨유를 이용해선 안된다. 맨유를 이해 뛰는 건 그 사람들, 팬들에게 돌려주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보죠. 일단 프리시즌이 되면 버스에 타기전에 정말 피곤해요. 솔직히 많은 팬들이 있어요. 그리고 선수들은 이렇게 생각하죠. ”
누구에게도 사인해주지 않으면, 누구와도 계약할 수 없다.'
파트리스 에브라
알렉스 경에 대해 말하는 에브라
“그래서 버스로 가면서 모두가 우리를 보면, 전 창문을 봅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모두에게 사인을 해주는 걸 봐요. 맹세코 그는 45분이나 사인을 하고 있었을 거예요. 그는 모두에게 해줬습니다. 전 선수들에게 '보스가 버스에 오시면 우린 끝났다'고 했죠.

감독님이 버스를 타고선 저희에게 헤어드라이어를 날렸어요. '너희 젠장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저 사람들이 너희 월급을 주는 거다. 저 사람들이 너희를 보러 온다. 당장 내려가서 사인해드려!' 그리고 우리는 모든 팬들에게 사인을 해드렸어요. 바로 그런 정신이죠.


90분에 달하는 파트리스 에브라의 UTD 팟캐스트 풀버전은 월요일 오후 4시(영국시간)에 팟캐스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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