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포그바, "더욱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수요일 10 11월 2021 09: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월요일 프랑스 대표팀 훈련에서 입은 오른쪽 허벅지 부상에도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며 더 강하게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맨유의 6번 포그바는 카자흐스탄과 핀란드를 상대할 월드컵 예선을 위해 프랑스 대표팀에 소집됐으나 훈련 중 절뚝이며 빠져나왔다.  

그는 내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 참가를 위해 승점 3점만 남겨둔 디디에 데샹 감독으 프랑스 대펴팀이 11월 치를 두 경기에 모두 결장하게 됐다.

포그바는 현재 맨체스터로 복귀해 치료와 추가 평가를 받을 것으로 확인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가오는 경기에도 결장할 것이라 알린 포그바는 팬들에게 가능한 빨리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겼다.  

포그바는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짧은 영상을 통해 "보시다시피 조금 다쳤는데, 그리 나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얼마나 안 좋은지 아마 한 번 더 스캔을 할 것이다. 강하게 돌아오겠다."
미드필더 포그바는 리버풀전 레드카드로 인해 국내 경기 3경기 출전 정지의 마지막 한 경��가 남아있다. 따라서 11월 20일 왓포드 출장에는 이미 출전할 수 없었다.

포그바는 11월의 남은 두 경기는 복귀할 수 있지만 부상으로 보류될 것으로 보인다.  
 
포그바
포그바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하기를 열망하며, 완전히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기력을 높이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포그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믿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잃지 않는다"고 말했다. 

"계속 웃어라, 모든 일은 다 이유가 있어서 일어나며, 우리는 여전히 복을 받고 돌아올 것이다. 계속 지켜나갈 것이다." 

"지지에 다시 한 번 감사한다. 모든 사랑, 하느님이 너희 모두를 축복하시길 바란다. 나는 곧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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