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존스

필 존스, '소중한 승리 기뻐'

필 존스가 파르티잔과의 경기에서 승리가 힘들었다고 전했다.

90분 전체 경기를 뛴 필 존스는 클린 시트를 유지했으며, 이번 경기 승리로 맨유는 3월 이후 다시 원정 경기 승리의 기로로 나왔다. 마르시알의 43분 패널티 득점 덕분이었다.

“쉽지 않은 팀이었습니다. 여기 올거라고 아무도 생각지 못했고, 쉽게 이길거라 생각한 것이 잘못되었습니다.”

“우리가 잘 기반을 만들었다고 생각했지만, 기회를 너무 많이 놓쳤습니다. 그게 시작이었죠.”

“상대의 압박도 심했고요.”

그는 이번 경기에서 라이트 백에 임하며 한 시간 반을 뛰었고, 맨유의 어린 선수 둘을 칭찬했다. 

제임스 가너는 처음으로 맨유 선발에 서서 중앙 미드필드에 임했고, 브랜든 윌리엄스는 스팟 킥을 보여주며 MOM으로 선정되었다. 

“깊이 있게 경기했습니다. 가너와 브랜든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두 선수 모두 겁낼 수 있는 환경에서도 잘 임해주었고, 스스로 자랑스러워해도 될만큼 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두 선수가 정말 잘했고, 안정적이었어요. 큰 미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맨유는 현재 L조 선두로 올랐고, 파르티잔과의 경기 승리로 세 경기 승점 7점을 기록하고 있다. 2주 후 파르티잔과의 홈 경기에서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중이다. 

존스는 세르비아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 기쁘다며, 스쿼드의 모든 이들이 승리르 ㄹ위해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가 정말 원하던 밤이고, 일부가 되었습니다 .이겼고, 앞으로도 잘 해낼 겁니다.”

“가능한 한 빨리 그룹으로 더 움직이고 싶네요. 유럽 안에서 쉬운 경기는 없습니다. 오늘 밤 경기처럼 남은 경기를 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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