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수비 만족-여전히 개선해야'

솔샤르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맨유의 수비가 좋았다고 만족했다.

맨유는 세르비아에서의 경기에 승점을 따내며 L조 선두에 섰다. 

앙토니 마르시알이 이번 득점의 주인공이었지만, 감독은 경기 후 다른 두 선수에게 특별한 칭찬의 말을 남겼다. 

MUTV와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원정 승리에 기쁜 마음을 표했으며 인상적이었던 벨그레이드의 분위기와 몇 주 후에 있을 리버스 경기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한다는 말을 전했다.

굳건한 수비 플레이

“후반전에 수비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박스 안쪽에서 정말 잘했어요. 후반전을 잘했고, 깊숙이 수비를 했습니다. 맨 앞에서 수비하는 건 별로였습니다. 이번 시즌 우리의 강점이라 생각하지만, 후반전에는 존재하지 않고, 필요치 않았습니다.”

윌리엄스와 가너의 플레이가 좋았다

“제임스가 경기를 통해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잘했어요. 득점 시도도 했고요. 브랜든은 MOM이었습니다. 절대적으로 훌륭했어요. 환상적인 태도였고, 수비도 훌륭했고요. 패널티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발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경기에서 정말 잘했고, 두려움 없이 임했습니다. 용감한 사자 같았고, 결국 승리했죠. 레프트 백에서 찾아냈고 앞으로 최고의 선수가 될 겁니다.”

짜릿한 분위기

“멋진 분위기였습니다. 겁을 주려는 의도였죠. 팬들이 격려를 실어주려 했다는 걸 이해 합니다. 우리 선수들이 한 발자국 나아가서 때론 볼 앞에 서있기도 했고, 차분해지려 노력했습니다. 어떨 땐 그럴 수 없었죠. 상대가 정말 잘했습니다. 후반전에 용기를 얻었고, 상대는 포워드로 선수들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기회도 만들었고요. 우리가 잘 수비했고, 관중들도 믿을 수 없었습니다. 팀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멋진 분위기였어요. 팬들도 훌륭했습니다.”

2주 후 승리를 목표로

“2주 후 우리가 홈 팀이 되면, 더 승리를 굳힐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두 경기는 우리도 알다시피 해낼 겁니다. 좋은 위치에 있어요. 우린 수비적으로 잘했지만, 득점을 더 해야 합니다.”

추가 득점을..

“이런 경기에서 첫 골을 넣고 나면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어떻게 할지에 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오늘 우린 기회의 무게애 대해 확실히 알았고, 안정적인 리드를 가져갔지만, 더 전진해서 플레이를 하지 못했습니다.”

원정 경기 승리를 가져오다

“물론 만족합니다. 앞으로 다음 경기를 준비할 수 있죠. 리그 내에서도 원정 승리가 필요합니다. 또 한 번의 클린 시트를 기록했고, 이길 수 있는 플랫폼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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