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란

바란과 포그바에게 엿보는 리더의 면모

목요일 09 9월 2021 09:1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 중 프랑스 대표팀 소속 선수에게는 이번 A매치 기간이 산뜻했다. 마시알은 득점포를 가동했고, 폴 포그바와 바란은 승리를 도왔다. 프랑스는 핀란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고,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맨유 팬들도 관심이 갈 만한 영상이다. 포그바와 바란이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어떤 리더의 역할을 하는지 보여준다.

영상은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라커룸과 터널을 향했다. 경기 전과 하프타임의 모습이다.

 

포그바와 바란
"모든 것을 쏟아내고 후회하지 말자"라고 소리치는 바란의 모습이 보인다.

"이제 시작이다. 90분이다. 시작이다. 이 시간이 지나면 후회할 수도 있다. 하프타임에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지금 당장 모든 것을 쏟아내고 이기자! 이기자!"

바란은 지난 8월 레알 마드리드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등장해 팬들과 마주했다. 대단한 광경이었다.

28세의 바란은 프랑스에서 2018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수 많은 우승을 차지했다. 
바란은 울버햄프턴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할 당시 데뷔전을 치렀다. 아론 완-비사카에게 조언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바란은 팀에서도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마찬가지다. 영상 속에서 같은 마음가짐으로 동료들을 독려하고 있다.

포그바 역시 마찬가지다. 월드컵 우승 당시 포그바의 역할이 담긴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포그바의 리더십은 명확하다. 터널을 걸어 들어가며 승리의 정신을 강조했다. 하프타임 1-0으로 프랑스가 앞서는 상황에서는 "다시, 다시, 다시 하자. "라며 동료들을 독려했다.
 
하프타임에는 바란이 다시 중앙에 섰다. "끝까지 집중하고, 그라운드에 아무거도 남기지 말자. 실수는 없다. 상대에게 아무것도 내어주지 말자. 간단하게 45분 남았다. 나가자"라고 외쳤다.

라커룸의 이야기는 맨유에서도 마찬가지다. 조만간 동료들이 곧 들을 목소리다.

페르난데스, ‘호날두와 함께 우승으로’ article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입으로 올 시즌 우승컵을 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확신한다.

물론 맨유에는 많은 리더들이 있다. 주장 해리 매과이어가 팀을 이끌거 호날두와 페르난데스, 포그바와 바란, 스웨덴의 주장 빅토르 린델로프도 함께한다.

팀을 위해 모두가 하나되어 나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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