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나이

맥토미나이, 브라이튼전 득점 인정

스콧 맥토미나이가 지난 일요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는데 두 번째 득점을 인정받았다.

맥토미나이의 슈팅은 브라이튼의 데비 프로버의 도움을 받아 네트로 향했다. 처음에는 프로퍼의 자책골 판정이 났던 슈팅이었다. 

맨유는 득점으로 어필하는데 성공했고, 맥토미나이는 프리미어리그 득점 승인 어필 패널에 의해 득점으로 인정 받았다. 세 명의 패널이 경기를 리뷰한 이후 결정하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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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

이번 결정으로 그는 2019/20 시즌 12번째 출전에서 프리미어리그 세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맥토미나이의 시즌 첫 스트라이크는 아스널과의 경기였고, 9월의 득점 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는 노리치 시티에서의 원정이었는데 프리미어리그 역사 상 2000번째 득점이었다.

스콧 맥토미나이는 일요일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유로 2020 예선 스코틀랜드 스쿼드에는 제외되었다. 울버햄튼과 허더즈필드와의 지난 시즌 경기까지 합치면, 그는 63번의 출전에서 5번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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