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나이

맥토미나이, MOM 선정

스콧 맥토미나이가 이번 경기 MOM으로 선정되었다.

스콧 맥토미나이의 지치지 않는 경기력이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도 보여졌다. 

MUTV의 대니 심슨과 대니 웨버가 추린 후보에는 해리 맥과이어, 다니엘 제임스도 포함되어 있었다.

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제 생각에 그는 훌륭했습니다. 몇 번 볼을 잃기도 했지만, 미드필드의 새로운 역할에 여전히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태클과 도전, 그리고 파이팅이 있었습니다. 위협적인 팀이 있다면, 그가 제일 처음으로 나설 겁니다. 리더감이에요. 50-50에 그가 가도록 하지 않을 겁니다!”

“전반전에 한 두 번 정도 그가 잡은 적이 있었는데, 충분히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훌륭했다 스콧 🏴󠁧󠁢󠁳󠁣󠁴󠁿

@McTominay10가 MOM 수상! 👏 pic.twitter.com/bo0p39ijth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anUtd) 9.14, 2019

스콧은 두 번의 인터셉션과 7번의 볼 점유를 얻어냈다. 그리고 애슐리 영과의 협공도 좋았다. 이번 경기에서 총 26번의 패스를 기록한 그는 홈 플레이어 중 가장 많은 패스를 기록했다.

투표 결과

스콧 맥토미나이 - 53%

해리 맥과이어 - 31%

다니엘 제임스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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