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스

새 영입 선수 등번호 확정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은 알렉스 텔레스와 파쿤토 펠리스트리의 등번호가 확정됐다.

화요일 에딘손 카바니의 7번 배정 발표에 이어 브라질 출신의 풀백 텔레스는 27번, 윙어 펠레스트리는 28번을 입게 됐다.
가장 마지막으로 27번을 입은 선수는 마루앙 펠라이니다. 테리 쿡크, 페데레코 마케다, 게리 네빌, 미카엘 실베스트레가 27번을 입은 바 있다.

텔레스는 앞서 13번을 입어왔는데, 이탈리아에서는 12번을 입었다.
펠레스트리는 페냐롤에서 10번을 입었고, 28번을 통해 안데르송, 알렉스 뷔트너, 대런 깁슨, 앙헬 고메스, 대니 히긴보덤, 필 네빌, 피케 등이 입었던 28번을 입는다. 

또한 데이비드 베컴이 1군에서 처음 데뷔했을 당시 28번을 입었다.
텔레스와 펠레스트리의 유니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온라인 메가스토어에서 주문할 수 있다. 홈, 원정, 서드유니폼 각각 다양한 사이즈가 구비되어 있다.

유니폼 선택에서 번호와 이름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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