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

솔샤르 감독, 데 헤아 공백 이유 밝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다비드 데 헤아가 잠시 공백을 가진다고 밝혔다. 첫 번째 아이를 출산했다.

4일, 데 헤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환상적인 소식을 전했다. 여자친구인 에두르네가 첫 번째 딸을 출산했다.

둘은 스페인으로 날아가 출산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데 헤아는 결장했다. 

솔샤르 감독은 주말 맨시티전을 앞두고 데 헤아의 결장을 알렸다.
솔샤르 감독은 미디어를 통해
“데 헤아가 환상적인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빠가 된다는 것은 아마도 최고의 기분일 것이다. 지금 데 헤아의 기분이 어떤지 정확히 공감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복귀 전까지 그에게 시간을 줄 것이다”
라며

“데 헤아가 잠시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요청을 했다. 예전이라면 금방 오고갈 수 있지만, 패더믹과 방역 수칙상 지금의 절차는 조금 다르다”
라고 했다.

“우리는 데 헤아가 여자친구의 곁에 있겠다고 했을 당시 우리는 크게 고민하지 않았다. 당연한 결정이었다. 헨더슨이 대체해 좋은 경기를 펼쳤고, 또 다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데 헤아에게 필요한 시간을 기꺼이 줄 것이다”
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의 결장 기간에 대해서는 정확히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가 돌아오면, 정부 방침에 따라야 한다. 조만간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언론을 통해 이야기가 여럿 이미 나왔다. 팬들과 데 헤아를 위해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데 헤아가 여자친구와 함께 귀향하는 것을 허락했고, 또 최대한 빨리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
라고 했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배려해야 할 붑누이 있고, 데 헤아는 환상적인 날을 보내고 있다. 그와 그의 여자친구 그리고 가족들 모두 말이다. 언제 돌아올지는 모르지만,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라며 

“모든 부모의 입장에서 가장 큰 사건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보냈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헨더슨이 팰리스전에 잘 했고, 맨시티전을 학수고대 하고 있을 것이다. 올 시즌 카라바오컵에서도 경험이 있다. 좋은 활약을 펼칠 준비가 되었으리라 본다”
고 덧붙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데 헤아와 에두르네에게 새로운 식구, 야나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