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 결장의 이유

해리 맥과이어가 발목 부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더비 카운티 원정 경기에 불참한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직접 밝혔다.

MUTV와 경기 사전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어제 훈련에서 맥과이어에게 내일 쉬지 않을 거라고 했다. 하지만 훈련 도중 발목이 돌아갔고, 집에 남았다.”


“그가 주말에는 괜찮기를 바라지만 확신할 수 없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여름 맥과이어와 더불어 영입한 아론 완-비사카와 다니엘 제임스도 부상으로 인해 다음 리그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했다. 맨유는 일요일 오후에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를 맨체스터 더비로 치른다.

프라이드 파크에는 선발 명단에 변화가 많다. 솔샤르 감독은
“몇몇 선수들이 기회를 얻을 것이다. 해리와 다나엘, 아론이 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기회를 얻는 선수들이 있을 것이다.”

맥과이어는 최근 맨유에서 1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일요일 경기는 결장하지 않기를 고대한다. 맥과이어는 카라바오컵 맨체스터시티전 홈 경기도 빠진 바 있다.

맨유의 주장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날 결장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Disappointed to miss out through injury - Working hard to get fit ASAP. Good luck to the lads @ManUtd 🔴💪❤️ #MUFC

— Harry Maguire (@HarryMaguire93) March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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