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고민

개막전 골키퍼, 솔샤르 감독의 선택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상황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밝혔다. 데 헤아, 로메로 그리고 헨더슨 모두 훈련을 착실히 소화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개막전을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어떤 선수가 선발로 나설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솔샤르 감독은 모두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착실히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스페인 대표팀에서 보여준 기량에 엄지를 치켜 세웠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2년간 셰필드 유나이티드 임대를 통해 성장하고 돌아온 딘 헨더슨에 대해서도 만족했다. 어떤 선수가 팰리스전에 나설 것인지에 대해 솔샤르 감독은 말을 아꼈다. 둘을 칭찬하는 한편, 로메로의 결장을 못박았다.

솔샤르 감독은
“오늘은 선발 선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겠다”
라며 입을 연 솔샤르 감독은
“하지만 골키퍼들의 훈련을 지켜보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정말 즐겁다.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이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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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모든 골키퍼 코치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훈련에 만족하고 있다. 환상적이다. 아주 흥미롭다”
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데 헤아의 A매치 후 언급한 것을 들었다. 선수들과 함께하는 지도자로서 그가 보여주는 존중이 즐거웠다. '우리의 훌륭한 골키퍼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언론에서 우리 선수들(데 헤아와 헨더슨)에 대해서도 좋은 점을 많이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함께 일하며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로메로는 아직 복귀하지 않았다. 가족과 시간을 조금 더 보내고 있다. 언론에서 둘의 선발 여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문제를 만드는 것 보다, 둘이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강조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의 크리스탈 팰리스전 선발 라인업은 경기 약 1시간 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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