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팰리스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말 크리스탈팰리스와 맞붙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팰리스와의 원정 경기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지난 시즌 3위로 마무리한 맨유의 첫 출발은 긍정 에너지로 가득할 전망이다.

맨유는 프리시즌에서 단 한 차례의 경기를 가졌다. 아스톤빌라와의 맞대결이었다. 당시 경기에서 나온 물음표에 대한 대답 그리고 도니 판 더 베이크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센터백 필 존스와 악셀 튀앙제베는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하다. 대신 테덴 멘지가 1군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현지시간 금요일 오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존스의 복귀는 아직이다”
라며
“튀앙제베는 아직 100퍼센트가 되지 않았다. 그래도 잔디에서 뛰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외에는 별다른 부상 소식은 없다. 선수들은 각각 다른 단계의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
멘지가 조금씩 성장 중이다. 23세 이하 경기를 올 시즌에 소화할텐데, 1군에서도 가능하다. 지속적인 출전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 다만 훈련에서는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빌라와의 경기는 절반을 소화했다. 매일 함께 훈련하고 있다
“고 했다.
선수들은 지난 시즌 후 각자 다른 스케쥴을 소화했다. 일부는 휴식을 취했고, 일부는 A매치를 소화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어떤 선발 라인업을 꺼낼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솔샤르 감독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던 폴 포그바가 복귀해 훈련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의 컨디션이 다 다르다. 정신적으로는 모두가 준비되었다. 하지만 체력적으로는 다르다. 조금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들이 있다. 조금 영리하게 선수들을 구성해야 하는 시기다. 적어도 첫 번째 A매치 기간 까지는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며 

“승점이 필요하고, 몇몇 선수들은 경기 시간이 필요하다. 충분히 훈련하지 못한 선수도 있고, 또 어떤 선수는 격리를 소화했다. 여러 상황에 잘 적응해야 할 것이다”
라고 했다.

새로운 시즌, 새로운 출발! 동영상

솔샤르 감독은 개막에 앞서 지난 시즌 막판 독일에서의 경기가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나름대로 준비가 되었다”
라며
“조금 익숙하지 않은 프리시즌이었다. 몇몇 선수들은 A매치를 다녀왔고, 어떤 선수들은 이곳에 있었다. 또 몇몇은 체력을 올리는 상황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8월 16일,17일 정도까지 유로파리그를 소화했다. 약 한 달 전인데, 우리의 리듬에게는 마치 좋은 프리시즌처럼 되었다”
라고 했다
팰리스 선수단 소식

로이 호지슨 감독이 이끄는 팰리스는 여름 기간 동안 영입한 미키 바추아이와 이베레치니 이제를 활용해 카라바오컵을 소화했다.

수비수인 게리 케이힐, 제임스 톰킨스, 나단 퍼거슨, 패트릭 반 안홀트는 지난 시즌 맨유와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고, 아직 복귀하지 못했다.

호지슨 감독은 팰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금씩 선수들이 복귀하고 있다. 마마두 사코가 훈련을 소화했고, 크리스티안 벤테케와 코너 위컴이 오늘 훈련에 참가했다”
라며

“라이로 리데발트가 금요일 훈련을 소화할 수 있길 바란다. 목요일에는 1군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지만 지난 주 부상에서 회복하길 기대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선수들의 체력은 상당히 좋다”
라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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