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델로프와 완-비사카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울버햄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아론 완-비카사와 빅토르 린델로프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완-비사카는 지난 리즈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할 당시 타박상을 입었다. 지난 에버턴과 레스터시티전에 결장했다.

린델로프는 레스터시티전에 오른쪽 백으로 출전했는데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솔샤르 감독은 울버햄프턴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상태를 알렸다.

그는
“린델로프는 월요일 오전 훈련을 소화하지 않았다. 24시간을 두고 볼 것이다. 치료를 잘 받고 있다”


“완-비사카는 훈련을 잘 소화했다. 훈련을 많이 소화하지는 않았다. 눈이 왔고, 훈련을 준비하는 과정이었다. 별다른 일이 없다면, 출전이 가능하다”
고 했다.
판 더 베이크와 메이슨 그린우드는 지난 레스터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솔샤르 감독은 스쿼드의 깊이가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했다.

그는
“익숙한 일이지만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힘들어하고 또 준비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경기 사이에 휴식이 이틀 밖에 없다”


“물론 울버햄프턴보다는 30시간 정도 더 있는 상황이라 조금 우리가 유리할 수는 있다. 우리가 가진 에너지를 모두 쏟을 것이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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