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

포그바, 3월 복귀 '청신호'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폴 포그바의 조기 복귀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A매치로 인한 휴식기에 복귀하길 바라고 있다.

포그바는 지난 에버턴전 3-3 무승부 당시 근육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포그바는 최소 몇 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고, 2월에는 복귀하지 못했다.
3월로 돌입하며 포그바는 1군 훈련에 아직 복귀하지는 못했지만 A매치 휴식기 즈음에 복귀하길 기대하는 중이다. 맨유는 21일 레스터시티와 FA컵 경기가 마지막이다.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가 A매치 이전에 복귀할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
“조만간 복귀하길 빈다”
고 언급했다.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는 긍정적이다. 정말 열심히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3경기에 지금까지 뛰지 못했지만 열심히 노력 중이다”
라며

“포그바 정도의 수준을 가진 선수라면 체력과 정신력이 관건이다. 맨체스터에 태양이 뜨면 다른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고 덧붙였다.

맨유는 지난 주말 중원에 스콧 맥토미니가 복귀했고 첼시와의 대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또한 도니 판 더 베이크 역시 2주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와 스탬포드브릿지의 벤치에 앉았다.

당시 경기에 나서지는 않았지만 크리스탈팰리스전에는 충분히 활약할 수 있다.

솔샤르 감독은
“아직 정점을 찍지 원했다. 팀과 자신이 원하는 상태에 이르지 못했다. 출전 여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라고 했다.

한편 후안 마타와 필 존스 역시 팰리스 원정에 동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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