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팰리스 원정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와 원정 경기에 나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발 명단 결정을 앞두고 에딘손 카바니의 최신 상황을 전했다.

맨유는 수요일 오후 8시 15분에 로이 호지슨 감독이 지휘하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맞붙는다. 리그 20경기 연속 원정 경기 무패 기록 연장에 도전한다. 

이 경기는 맨유의 FA컵 8강 진출로 인해 재조정되었다. 맨유는 3월 21일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한다.
 
카바니는 지난달 웨스트 브롬 전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훈련에 복귀해  셀허스트 파크 원정에 맞춰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클럽 미디어와 인터뷰에서
“카바니가 오늘 아침 훈련을 했고 아무 문제가 없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첼시 경기 이후와 시즌 내내 발생할 수 있는 타박 부상이 있었다.”
 

“괜찮아 보인다. 카바니는 욕망과 갈망을 갖고 있다. 벤치에 앉더라도 함께 하고 싶어한다. 내일 아무 이상 반응이 없다고 말하길 바라고 있다.”
폴 포그바, 후안 마타, 그리고 필 존스 모두 여전히 결장한다.  

존스는 시즌 내내 자리를 비웠으나, 겨울 이적 시장이 마감과 함께 프리미어리그에 등록되었다.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20/21시즌에는 존스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몇 차례 좌절을 겪었지만 인내심을 갖고 시간을 가져야 하는 부상이다. 나 역시 무릎 부상에 대해 잘 안다. 올 시즌 내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기회를 줄 것이다. 그렇지 못한다면 다음 시즌 시작에는 돌아올 것이다.”
 

“포그바는 아직 준비가 안 됐다. 느낌은 좋아졌다. 아직 팀에서 훈련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런던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팰리스 선수단 소식

호지슨 감독은 레드 윌프리드 자하가 허벅지 부상에서 돌아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선수단에 긍정적인 소식이 있다고 밝혔다.

“정말 좋은 소식”
이라고 팰리스 감독이 말했다.
“자하는 훈련으에 복귀했다. 약가 조정해서 훈련하고  있다. 그는 다시 뛸 준비가 된 것 같다. 우리는 청신호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지만, 긍정적인 것 같다. 우리는 곧 그가 돌아오는 것을 환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제프리 슐럽과 코너 위컴이 회복된 것도 기쁘다. 공격진에 좋은 소식이다. 더 많이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눈 문제로 수술을 받은 제임스 톰킨스를 포함해 나다니엘 클라인, 타이릭 미첼, 제임스 맥아더, 네이선 퍼거슨 등이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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