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와 맥토미나이

솔샤르 '미드필드 듀오'에 만족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중원 조합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맥토미나이와 프레드가 최근 긍정적 결과를 이끌고 있다.

둘은 지난 10월 개최된 6차례 경기 중 4경기를 함께 선발 출자했다. 노리치, 첼시 승리 경기를 장식했다. 솔샤르 감독은 둘의 조화에 엄지를 세웠다.

솔샤르 감독은
“맥토미나이와 프레드는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시즌에도 그랬지만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몇몇 경기에서 함께 나섰다. PSG 아스널을 상대할때도 그랬다”


“이제는 조화로움을 보여주고 있다. 맥토미나이가 특히 좋았다”
고 했다.
맥토미나이
맥토미나이
애슐리 영이 선발 출전할 경우 주장 완장을 찼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데 헤아, 튀앙제베, 마티치 등이 주장 역할을 했다.

매과이어는 주중 첼시전에서 그 역할을 맡았다. 솔샤르 감독은 맥토미나이가 더욱 성장하면 그런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는
“맥토미나이는 리더다. 맨유에서 자라났다. 차근히 길을 밟았다”
며 

“노리치전에는 스트라이커 역할을 하며 득점을 했고, 아주 좋은 미드필더로도 성장 중이다”
고 했다.

맨유는 이제 토요일 본머스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4연승이 목표다

솔샤르 감독은 앙토니 마르시알을 비롯한 선수들이 부상에서 돌아오며 팀의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축구의 모습이다. 가끔은 행운이 따르기도 하고 불운하기도 하다”
고 했다.

그는
“주중 첼시전에서 래시포드는 정말 믿기지 않는 득점포를 보여줬다. 베오그라드에서는 수비를 잘 했다. 노리치전도 마찬가지다. 좋은 경기였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자신감이 높아지고 있다. 선수들이 돌아오는 것이 확실히 도움이 되고 있다”
며 

“축구는 성공과 실패의 간극이 크지 않다. 매 라운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고 했다.

한편 솔샤르 감독은 올 시즌 전망에 대한 질문을 받고 승정적으로 내다봤다. 물론 상황이 따라줘야 한다.

그는
“이제 리그 10경기를 치렀고 몇 차례 다른 대회들을 했다. 예단은 힘들지만 몇몇 부상도 겪었다”


“선수들은 잘 싸워줬고, 팀의 정신이 살아나고 있다. 더욱 날카로운 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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