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비사카

완-비사카를 향한 솔샤르 감독의 극찬

의심의 여지가 없는 맨유의 철벽. 아론 완-비사카를 향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세계 최고의 풀백 중 한 명”이라는 것이 솔샤르 감독의 말이다.

솔샤르 감독은 주말 리버풀과의 FA컵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팬들이 가장 든든하게 생각하고 높게 평가하는 것은 완-비사카의 수비 능력이다. 깔끔한 태클 능력은 소셜 미디어에서도 회자됐다.

기록으로 봐도 완-비사카는 맨유의 선수 중 가장 많은 태클과 공격 차단을 기록 중이다.

솔샤르 감독은
“완-비사카는 세계 최고의 풀백 중 한 명이다”
라며
“공을 가지고 더 좋은 모습을 매번 보여주고 있다. 상대에게 틈을 주지 않는다”
라고 했다.

완-비사카가 활동의 반경을 넓힐 수도 있냐는 질문에 대해 그는 공격적인 부분에서 루크 쇼의 발전을 예로 들었다.

그는
“맨유에 오기에 앞서 공격에 대한 주문을 많이 받지 않았다. 지난 시즌은 아마도 완-비사카에게 배움이 되는 시즌이었을 것이다. 최근 2~3년간 루크 쇼가 성장하며 좋은 모습을 올 시즌 보여주고 있다. 완-비사카 역시 시간을 가지고 볼 것이다”
라며

“1~2년 안에 정말 최고의 풀백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고 확신했다.
완-비사카는 솔샤르 감독이 가장 중용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주말 리버풀전 출전 여부 역시 주목이 된다.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FA컵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어쩌면 완-비사카에게 휴식의 시간이 주어질 수도 있다. 악셀 튀앙제베 역시 출전을 대기하고 있다.

선수단 출전 명단은 경기 한 시간 전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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