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밝힌 진한 아쉬움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일요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에서 세비야에게 두 번째 골을 내준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에 문제가 없다고 했다.

스페인 클럽 세비야는 26분 만에 수소가 동점골을 넣어 전반 9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내준 페널티킥 득점을 만회했다. 

이후 맨유는 후반전을 지배하며 총 20개의 슛을 성공시키는 등 많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경험이 풍부한 세비야가 루크 데용을 투입해 78분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실점 장면 직후, 맨유 선수들이 경기 재개를 위해 결집하는 동안, 텔레비전 화면은 빅토르 린델로프와 페르난데스의 열렬한 의견 교환장면을 포착했다.

하이라이트 : 맨유 1-2 세비야동영상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그 순간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을 받았고 감독은 젊은 선수단이 그런 불을 지피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솔샤르 감독은
“반격 중이어서 실망스러운 골이었다”
고 말했다.
“마시알이 넘어지고 나서 세비야 선수가 어떻게 경고를 받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공은 계속 이어졌고, 우리는 공을 계속 넣으려고 노력하다가 공을 잃었다.”


“아마도 실점한는 것이 실망스러웠을 것이다. 나는 서로 책임을 지길 바란다. 브랜든의 다리를 맞고 크로스가 굴절된 것도 불운했다. 빅토르를  공을 잡으려했으나 굴절되어 지나쳐버렸다.”


“선수들은 그런 상황에 대해 혼란이 있었던 것 같다.”
페르난데스는 BT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의 메시지를 반영해 대답했다. 그러한 순간들은 젊고 배고픈 선수단이 성공을 위해 결심한 자연스러운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브루노는
“골을 넣고 다시 득점하기 위한 시간이 10분 남았을 때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고 했다.

“모두 화가 나 있었다. 그것은 나와 빅토르에 관한 것이 아니라 팀 전체에 관한 것이다. 나와 빅토르 사이에 일어난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건 정상이고 축구에서는 그렇.

그것은 서로를 돌보고 있고 축구, 다른 팀 그리고 모든 것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가 저지른 실수를 보고 다음 경기에서 나아지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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