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첼시전에 만족

솔샤르 감독은 이번 원정 경기에서 승리한 것에 만족한다는 반응이었다.

이번주 세 번의 원정 경기 승리를 기록했다. 카라바오컵 4라운드 경기에서 첼시를 상대로 2-1의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솔샤르 감독은 맨유의 경기력에 열변을 토했다. 

감독은 또한 MOM 래시포드에 대한 특별한 말도 남겼다. 이번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하며 팀을 8강으로 이끈 장본인이다.

솔샤르 감독의 생각을 아래에서 만나보자..

래시포드의 프리킥

“호날두 같지 않았나요? 래시포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고, 패널티에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한 발 더 나아가 그가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문제 없었습니다. 그리고 경기에서 승리했어요. 환상적이뇨! 항상 훌륭한 득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연습을 열심히 하고, 오늘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겁니다.”

현재 맨유의 포메이션

“일주일 새 세 번의 경기에 승리했습니다. 한동안은 이기지 못했죠. 적어도 우리가 원정에서 패한다는 이야기는 들어갔을 겁니다. 선수들은 열심히 하고 잇고, 한 순간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 중입니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길을 잘 닦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는 이게 축구죠. 오늘 밤 경기는 정말 만족스러웠고 A매치 휴식기까지 좀 더 이 길을 가야겠네요.”

래시포드의 패널티 득점

“좋은 멘탈과 캐릭터를 가졌어요. 오늘 아침에 만약에 패널티 기회가 오면 너가 하라는 말을 전했었어요.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고, 하던대로 하라고 말했습니다.”

솔샤르 감독과 첼시

“오기 힘든 곳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승리했다는 건 확실한거고 2월에 리그로 돌아올 때도 그렇게 할 마음입니다. 멋진 밤입니다. 이제 회복할 시간만 남았죠. 토요일 점심에도 경기가 있으니까요.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회복에 힘써야 하는 시간입니다. 스탭들도 멋졌고, 이제 홈으로 가야죠. 준비되었습니다.”

부상 소식

“축구를 하는 겁니다. 농구가 아니라요. 몇몇은 힘들어하고 있지만, 경기 후에야 알 수 있습니다. 경기에서 이길 때 가치있으니까요. 래시포드와 맥과이어가 빠르게 치료 받고 있고 토요일에도 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다

“결과는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줍니다. 하지만 브랜드과 같은 어린 선수들에게는 경험치를 주죠. 그리고 다시 한 번 뛰어나다는 걸 보여주고요. 도움이 될 겁니다. 이게 끝이 아니라 향상 시킬 부분이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배우는 중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는 거고요. 물론 우린 매 경기 이기고 싶습니다. 맨유를 위해 뛰고 있고, 모든 경기에서 이기고 싶습니다. 이제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죠. 본머스 경기를 앞두고 있고, 어려운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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