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 "맨유는 꾸준히 발전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선수단이 보여주고 있는 현재의 모습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솔샤르 감독은 화요일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의 모습에 대해 결과 뿐만 아니라 공격의 스타일과 빌드업의 과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유는 현지시간 수요일 밤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가진다. 솔샤르 감독은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거두었고, 리버풀과의 경기에서는 3-2 역전승을 거뒀다. 솔샤르 감독에게는 자신감이 넘치는 상황이다.

특히 그는 리버풀전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모습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두 차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의 보여준 모습, 맨시티와의 두 차례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에서 선수들의 자신감을 볼 수 있었다. 중요한 경기들이었다”
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수 년간 시스템에 변화를 주고, 경기에 적합하게 변화를 지속했다. 앞서 언급한 경기들에서 경쟁력있는 모습이 나왔다”
라며

“우리는 리버풀을 이겼고, 맨시티에게 패배했다. 하지만 두 경기 모두에 아주 힘든 경기였고, 우리가 우리의 방식에 맞는 플레이를 찾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기회를 만들고 있었고, 승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최근 몇 시즌과 비교해도 맨시티, 리버풀을 상대로 좋은 결과를 최근에 냈다. 지난 시즌 우리가 패배한 바 있다. 우리는 우리 방식대로 경기를 진행해 승리했다”
고 했다. 
셰필드는 현재 리그 최하위다. 리그 승리는 한 번 밖에 없다. 솔샤르 감독은 자만하지 않고 지난 리버풀과의 FA컵과 같은 정신으로 승리를 향하겠다고 강조했다.

솔샤르 감독은
“나는 이 팀에서 오래 몸담았다. 매 경기 승리를 향해 최고의 능력을 꺼내야 한다”


“상대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경기에서도 패배할 수 있고, 승리해야 할 경기에서 패배하는 경우도 있다”
고 했다.

그는
“꾸준함을 바탕으로 매 경기 나서야 한다. 매 경기 쉬운 경기는 없다. 프리미어리그는 모두 마찬가지다”
며 

“지난 경기에서 강한 수비 라인을 구성했다. 핵심적인 부분이다. 매번 공을 가진 상황, 그렇지 않은 상황을 가리지 않고 대해야 한다”
고 했다.
기자회견 후반 솔샤르 감독은 다소 늦은 맨유의 반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선수들의 헌신과 재능을 조화시키는 과정을 이야기했다.

솔샤르 감독은
“매 경기 선수들의 활동량을 보고 있다. 상대 팀을 능가할 수 있는 선수를 원한다”
라며

“다시 이야기하지만, 좋은 선수들이 있다면, 가끔 최선을 다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나는 받아들일 수 없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호날두의 경우 한 두 번 휴식을 허락받은 적 있지만 그런 경우는 맨유에서 많지 않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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