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포그바, 서서히 날아오를 것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폴 포그바가 아직 최고의 컨디션을 갖추기 위해 훈련 중이라고 했다.


만 27세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지난 8월 말 코로나19 양성 반으으로 인해 2주 간 자가 격리를 했다. 그로 인해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가 있었던 프랑스 대표팀에서 빠졌다.

맨유의 등번호 6번 주인공 포그바는 크리스털 팰리스와 올 시즌 리그 첫 경기를 일주일 앞두고 훈련에 합류했다. 9월 12일 치른 애스턴 빌라와 프리시즌 평가전에 결장했다.

포그바는 그럼에도 두 차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각각 65분 씩 뛰었다.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가 경기를 더 치르면 경기 감각을 회복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포그바는 아파서 프리시즌 기간을 대부분 불참했습니다. 국가 대표 경기도 못 갔고, 빌라와 친선 경기도 뛰지 못했죠.”
솔샤르 감독이 브라이턴에 3-2로 승리한 뒤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물론 60, 65분씩 두 경기에 뛴 것은 그가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솔샤르 감독은 8월 중순에 2019/20시즌이 끝나면서 선수단이 체력을 갖추기 위한 방법에 대해 꾸준히 말해왔다.
솔샤르 감독은 브라이턴전 조료 휘슬이 울린 뒤 격렬하게 경기가 끝나 것에 대해 말했다.

“선수들에게 브라이턴이 신체적으로 가장 강한 팀이라고 설명하며 기록을 보여줬어요.”


“그레서 파고들어야 했고, 열심히 뛰어야 했져. 90분 간 뛰어야 했어요. 유럽 대항전 참가로 우리는 시즌 말에 경기가 이어졌고 절정의 체력 상태를 갖추지 못했죠.”


“그래서 더 대비를 단단히 해야 했습니다. 경기 마지막에 동점고를 내준 뒤 반응한 것에 대해 아주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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