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전

브라이턴전 핵심 포인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턴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 첫 승점을 거뒀다.

경기는 극적으로 펼쳐졌다. 주심은 경기 종료 휘슬 후 VAR을 시행했고 상대 선수의 핸드볼 파울을 판정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을 득점으로 연결해 승리했다.

브라이튼은 닐 무파이의 득점으로 앞섰지만 이후 루이스 덩크의 자책골이 나왔다. 메이슨 그린우드와 래시포드를 중심으로 상대의 골문을 노렸다. 

이후 래시포드의 역전골이 나왔다. 환상적인 마무리를 통해 경기의 분의기를 바궜다. 하지만 솔리 마치가 다시 득점했고 경기는 그대로 끝나는 듯 했다.
경기의 핵심 장면들을 살펴보자...

다시 한 번, VAR로 인한 변화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와 마찬가지로 VAR의 상황이 아멕스 스타디움에서도 펼쳐졌다. 특히 후반에 나왔다. 종료 휘슬 후 나온 주심의 VAR 페널티킥 판정에 앞서서도 래시포드의 슈팅을 주심은 경기장 옆 모니터를 통해 보고 오프사이드로 판정했다. 물론 직후 래시포드는 다시 득점했다.

래시포드의 기록

래시포드는 왼발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맨유의 역사상 1만호 골이었다. 조용하게 브라이턴의 수비수를 재치고 과감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역사를 새롭게 쓴, 의미있는 득점포가 나온 순간이었다.
골대를 향해 쏴라?

브라이턴은 총 다섯 번이나 골대를 강타했다. 린드로 트로사드가 세 번을 골대와 함께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후로 처음으로 한 경기에 골대를 세 번이나 강타하는 선수가 됐다. 호날두는 2006년 맨유에서 뉴캐슬전에 골대를 세 번 때렸다. 옵타의 데이터에 따르면 2003/2004 시즌 이후 가장 많이 골대를 강타한 단일 경기가 됐다. 

경기는 끝까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마지막 득점에 앞서 경기장에는 종료 휘슬이 울려 퍼졌다. 역대 기록 중 가장 늦은 득점은 2011년 8월 첼시의 후안 마타가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101분에 득점을 기록했다.
 
값진 원정 승리

이번 승리를 통해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원정 다섯 경기 연속 승리를 거뒀다. 13득점 2실점을 기록 중이다. 페르난데스는 특히 원정의 강자다. 지난 8회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10골에 관여했다. 

다시 브라이턴과의 대결

그래엄 포터 감독이 이끄는 브라이턴을 곧장 만난다. 맨유는 현지사간으로 수요일 카라바오컵 4라운드를 브라이턴 원정 경기로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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