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브라이턴전 핵심 포인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콧 맥토미니, 후안 마타, 폴 포그바의 득점으로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을 꺾고 카라바오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코틀랜드 대표 미드필더 맥토미니의 전반전 헤더 득점으로 앞서간 맨유는 후반전에 마타와 포그바가 득점해 브라이턴과 연속 경기를 잡았다.

카라바오컵 4라운드 승리에 중요한 사항을 한 곳에 모앗다.

마타가 차이를 만들었다

마타는 맥토미니의 골을 핀포인트 크로스 프리킥으로 도왔다. 그 프리킥도 마타가 만든 것이었다. 그리고 나서 브라이턴 수비를 무너트린 골을 도니 판 더 베이크의 백힐 패스를 받아 성공시켰다. 마타는 최근 선발 출전한 15경기에서 13골에 직접 관여했다. 8경기에서 5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다른 선수들로 같은 결과

맨유는 브라이턴 원정에서 연이어 승리했지만 프리미어리그 경기 당시와는 다른 점이 많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그레이엄 포터 감독 모두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했다. 주말 리그 경기에 나선 선발 선수 22명 중 19명이 바뀌었다. 맨유는 빅토르 린델로프, 브라이턴은 루이스 덩크와 벤화이트만이 그대로 선발 출전했다.

 
견고한 수비

맨유는 루턴 타운전에 이어 브라이턴전도 무실점 경기를 했다. 최근 카라바오컵 5경기 중 4경기에서 실점하지 않았다.

포그바의 첫 골


포그바는 후반전 세트피스 득점으로 승리에 빛을 더했다. 브라이턴의 수비벽을 따돌린 슈팅이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포그바가 맨유 소속으로 공식 경기에서 넣은 33번째 골이다. 직접 프리킥으로는 첫 골이다.
8강에서 만날 수 있는 팀은?

지난 시즌과 달리 8강전 상대는 다시금 추첨을 통해 결정한다. 목요일에 세 차례 더 경기가 남아있어 리버풀과 아스널의 경기가 끝난 뒤 안필드에서 대진추첨이 열린다. 영국에서는 스카이스포츠에서 중계한다. 토트넘, 뉴캐슬, 맨체스터 시티, 에버턴은 4라운드 승리로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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