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우스키와 매과이어

핵심 포인트 : 번리 원정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폴 포그바의 골로 번리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힘겨운 승부였지만 포그바가 경기 종료 19분을 남기고 넣은 골로 승리한 맨유는 후반전을 지배해 승리할 자격을 보였다.

맨유는 해리 매과이어의 헤더가 파울 지적으로 무산됐지만 결국 승리를 얻을 만큼 강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여기 이날 경기의 주요 사항을 정리했다....
 
포그바
포그바
리그 1위

터프 무어에서 경기 결과를 통해 맨유가 지연된 시즌 개막 이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리그 1위에 올랐다. 맨유가 1위에 오른 것은 2017년 9월 이후 처음이다. 맨유는 2012/13시즌 통산 20번째 리그 우승을 이룬 뒤 우승하지 못하고 있다.

결정들

전반전은 VAR 뿐 아니라 주심 케븐 프렌드의 역할도 컸다. 에딘손 카바니가 로비 브래이디에게 파울을 당했지만 그에 앞서 루크 쇼의 파울이 지적되어 경고를 받았다. 매과이어가 쇼의 크로스를 헤더로 득점했지만 주심은 공격 파울을 선언했고, VAR 체크 결과도 같았다.
포그바의 득점

70분간 맨유는 고전했고 션 다이시 감독이 이끈 번리는 자신감이 높아졌다. 그때 폴 포그바가 발리 슈팅으로 득점했다. 마커스 래시포드의 크로스를 박스 안에서 마무리했다. 강력한 논스톱 슈팅이었다. 맷 로턴과 번리 골키퍼 포프에겐 기회가 없었다.

변화는 진행 중

한 달간 공식전 9경기를 치르면서 팀을 신선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수요일 이후 세 번째 경기였다. 왓포드를 이긴 경기에서 10명을 바꾼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자리를 지킨 선수는 에릭 바이다. 네 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 출전에서 두 차례 무실점 경기를 했다.

라이벌과 대결

이제 맨유의 관심은 오랜 라이벌 리버풀과 선두 쟁탈전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과 대결에서 승리하면 승점 차이가 6점으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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