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울브즈전 핵심 포인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를 올드 트라포드에서 1-0으로 꺾고 FA컵 4라운드에 진출했다.

치열했던 밤의 7가지 핵심 포인트
 
마법의 마타

후안은 노리치 시티와 프리미어그 경기에 이어 대단한 한 주를 보냈다. 노리치 시티전에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감독과 팬들을 기쁘게 했다.

타고난 기술을 가진 스페인 출신 마타는 선발 11인에 포함되어 울브즈저네 멋진 칩샷으로 존 루디를 제치는 득점까지 올렸다. 마타의 후반전 득점을 통해 경기를 쉽게 풀어가며 결국 승리까지 거둘 수 있었다. 일요일에 있을 안필드에서의 리그 경기에도 선발 출전 기대되는 활약을 펼쳤다.
결승골을 기뻐하는 맨유
마타의 결승골
마스터 맥과이어

마타가 득점의 지분을 대부분 갖고 있지만, 해리가 피치 반대편에서 훌륭한 태클로 시작점이 된 것도 잊어선 안된다.

주장으로 활동 중인 맥과이어는 자신의 영역에서 공을 소유하고 마커를 따돌리는 좋은 배급자로도 활약했다. 앙토니 마르시알을 향한 로빙 패스가 기점이 되어 후안 마타에게 어시스트로 이어졌다. 맥과이어의 기점이 된 플레이가 승리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안정적인 로메로

이제는 세르히오에게 진부한 표현이 됐다. 올 시즌 FA컵 대회에 주전으로 출전하고 있는 로메로는 맨유 입단 후 뛴 54차례 경기에서 34차례아 무실점 경기를 했다. 믿기 어려운 기록이다. 그의 활약을 통해 일요일에 있을 경기에 대히배 다비드 데헤아가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래시포드에 대한 우려
마르쿠스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일요일에 치를 리버풀과 원정 경기에 대비해 휴식을 주려 했다. 하지만 결국 64분에 득점 없는 경기가 이어지자 교체 투입됐다. 그의 가세가 마타의 선제골로 이어졌으나 수비수와 충돌 이후 부상으로 쓰러졌다. 결국 다시 교체됐고, 안필드에서의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린가드가 질병에서 돌아왔다
제시는 카라바오컵 준결승 맨체스터 시티전에 하프타임에 교체됐고, 그 뒤 질병으로 인해 노리치 시티와 4-0 승리 경기에 빠졌다. 하지만 그의 복귀로 팀이 탄려 받았고, 래시포드가 부상을 당한 뒤 교체 투입되어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주목할 기록
네마냐 마티치가 이 경기에서 맨유 소속 100번째 출전 경기를 기록했다. 맨유 입단 후 세 번째 시즌만에 이룬 기록이다. 세르비아 출신 마티치는 2017년 여름에 입단했고, 안필드에서 열릴 리버풀전에 뛰면 101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
 
마르쿠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컵 대회 다음 상대

4라운드 상대는 트랜미어 로버스 또는 왓포드다. 이들의 3라운드 재경기는 다음 주 목요일에 열린다. 프렌턴 파크에 강우가 내리면서 경기가 연기됐다.

FA컵 4라운드 경기는 1월 26일에 열리며, 이들의 재경기는 경기 3일 전에 치러진다. 4운드 경기는 오후 3시에 킥오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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