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를 앞두고 1군 선수단의 소식을 전했다.

아론 완-비사카,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 그리고 앙토니 마르시알은 모두 주중 유로파리그 LASK전에 결장했다. 오스트리아에서의 경기 후 토트넘으로 향하기에 앞서 솔샤르 감독은 선수단 소실을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을 것 같다. 목요일에 훈련을 했고, 금요일도 훈련을 할 것이다”
며 

“충분히 팀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좋은 대회를 나누었다”
고 했다.

하이라이트 : LASK 원정 5-0 대승동영상

일요일 경기가 포그바에게는 조금 이른 상황이지만 완-비사카는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맨체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솔샤르 감독은
“완-비사카는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될 것이다. 린가드와 마르시알은 훈련을 소화하지 않았기에 아직 확실하지 않다”
고 했다. 

맨유는 연승 행진을 노리고 있다. 벌써 11경기 무패 행진도 거듭하고 있다.
주말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는 좋은 분위기를 이어감과 동시에 4위 싸움을 지속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좋은 모습을 지속하고 싶다. 선수들이 상당히 집중하고 있다”


“전술적으로 어떻게 접근할지 논의하고 연구할 것이다. 원정에서 승리를 하고 싶고, 맨유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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