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말 사우샘프턴과 원정 경기를 가진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맨유는 웨스트 브롬과의 리그 경기, 이스탄불 바삭세히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이어 다시 한 번 승리를 노린다.

사우샘프턴의 홈 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맨유는 8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게 된다. 하지만 랄프 하센허틀 감독이 이끄는 사우샘프턴은 올 시즌 5위로 고공행진 중이다.
스콧 맥토미니와 폴 포그바는 금요일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다.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 둘은 지난 이스탄불과의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는데, 포그바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경기 소화 후 나서지 못하고 있다.

루크 쇼에게는 더욱 특별한 경기다. 2014년 여름 사우샘프턴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하지만 여전히 햄스트링 부상으로 나서지 못한다. 친정과의 대결은 2018년 1월 2-2 무승부가 유일했다.
긍정적인 소식도 있다. 제시 린가드가 코로나19 규정에 따라 자가 격리에서 해제되었다. 빅토리 린델로프, 아론 완-비사카, 마커스 래시포드 등은 모두 주중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는데, 금요일 오전 팀 훈련을 잘 소화했다.

필 존스의 부상 복귀는 올해 안으로 어려울 전망이다.
사우샘프턴 소식

사우샘프턴은 나단 레드몬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나서지 못한다. 대니 잉스는 무릎 부상이다. 하지만 스몰본과 모하메드 살리수는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사우샘프턴은 이제 2천명의 팬을 수용할 수 있지만, 이번 경기에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 무관중으로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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