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전한 리버풀전 선수단 소식

프리미어리그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위 리버풀과 안필드에서 맞붙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주중 번리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원정 무패의 기록을 리버풀 원정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로 다시 한 번 선정되며 건재를 과시했고, 주말 경기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
 
솔샤르 감독은 리버풀전 선발 라인업 구성을 놓고 고심을 거듭할 전망이다.

앙토니 마시알과 네마냐 마티치가 번리 원정에서 타박상을 입었고, 빅토르 린델로프는 여전히 부상 중이다. 풀백인 브랜던 윌리엄스는 부상으로 뛰지 못한다.

포메이션 역시 솔샤르 감독에게 고민이다.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선수들 위주로 상대에 맞게 전술을 구성해야 한다.
솔샤르 감독은
“리버풀 만큼 우리도 부상이 많다”
“부상도 축구의 일부분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선수들의 체력적인 부분 까지 고려해 선발을 구성할 것이다. 번리전에서 일부 타박상을 입었고 여전히 어떤 선수가 나설 수 있을지 봐야한다”


“모든 선수들에게 기회가 있다. 마시알 역시 출전이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윌리엄스와 필 존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가능성이 있다. 몇몇 지켜봐야 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마지막 시점까지 볼 것이다”
라고 했다.
 
리버풀 선수단 소식

위르겐 클롭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조엘 마티프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했다. 판 다이크와 조 고메즈는 출전이 불가능하며 나비 케이타 역시 마찬가지다.

여름에 이적한 콘스탄티노스와 디오고 조타는 뛸 수 없으며 알칸타라는 최근 부상에서 복귀했다.

클롭 감독은
“마티프는 복귀가 임박했다”
“한 두 차례 훈련을 하고 경기에 넣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훈련을 지켜볼 것이다. 케이타는 뛰지 못한다. 하지만 다양한 미드필드 옵션이 있다. 100퍼센트가 되기까지 시간을 줄 것이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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