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맨체스터 더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를 앞두고 앙토니 마시알, 에딘손 카바니 등을 포함한 선수단의 소식을 알렸다.

맨유는 주중 챔피언스리그 탈락의 아픈 결과를 이겨내기 위해 맨체스터더비에 필승의 각오로 나선다. 한국시간 일요일 새벽에 펼쳐진다.

지난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더비 당시 경기장이는 팬들이 가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이 있기 전의 이야기다. 이번 경기는 관중 없이 개최된다. 지난 주 웨스트햄 원정 당시 2천여 명의 관중이 입장했지만 런던과 맨체스터에 대한 정부의 방역 대처가 다르다.
프레드는 지난 파리 생 제르맹전에 퇴장으로 인해 라이프치히전을 소화하지 못했다. 지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과의 경기 당시에도 휴식을 취했다.

에딘손 카바니와 앙토니 마시알은 타박으로 웨스트햄전에 나서지 않았고, 독일 원정에도 동참하지 않았다. 대신 루크 쇼가 햄스트링 부상을 이겨내고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 
마시알과 카바니의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다소 지켜봐야 더욱 명확해질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마시알은 포함이 될 것이고, 카바니는 오늘 훈련을 지켜볼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확실히 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며칠 회복의 기간이 있으면 완전히 준비가 되긴 할 것이다”
고 했다.

한편 루크 쇼가 새로운 경기 포메이션에 잘 적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라이프치히전 잠시 파이브백을 구사했다.
맨시티 소식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아직 출전할 준비가 되지 ㅇ낳았다고 밝혔다. 지난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교체 출전했지만 아직 부상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경기에서 핵심 선수들이 휴식을 취했다. 케빈 데브라위너, 루벤디아스 등이 휴식했다.

일카이 귄도간 역시 발목 부상 예방 차원에서 뛰지 않았다. 에릭 가르시아는 뛰지 못한다. 그래도 대부분 선수들이 강하고 탄탄한 맨시티의 스쿼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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