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이스탄불 원정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터키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기 전 화요일에 선수단의 부상 상황 등 최신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사상 첫 대결을 펼치는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전승 행진에 도전한다.

영국 시간으로 수요일 오후 5시 55분 킥오프하는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받은 알렉스 텔레스가 참가하기는 다소 이르다. 제시 린가드는 계속 부상 회복을 위해 훈련 중이다.

구단 미디어 젬마 톰슨과 Aon 훈련장에서 독점 인터뷰를 가진 솔샤르 감독은 앙토니 마시알과 에딘손 카바니가 출전할 수 있다고 했다.
배 후 선수단이 실망하고 있는 것 외에 새로운 부상자는 없다
“고 했다.

제시는 훈련을 했다. 그가 뛸 수 있을지 반응을 살피고 있다. 이스탄불 원정 합류는 확실치 않지만 좋아보인다.


알렉스는 다음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야 한다. 가능한 빨리 복귀하길 바라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린가드가 원정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마시알의 국내 대회 출전 정지 징계가 끝났고, 토요일 에버턴과 리그 경기도 뛸 수 있다. 하지만 최근 합류한 카바니 역시 자겨 격리 후 체력을 회복했고 아스널전에 교체로 뛰었다.

“마시알은 지난 시즌은 물론 내가 부임한 기간 중요한 선수였다.”
솔샤르가 설명했다.
“그의 복귀는 큰 힘이 된다. 전방과 양 측면에 옵션이 늘어난다. 마시알의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라이프치히전에 날카로워진 모습을 봤다. 점점 더 날카로워지고 있어 긍정적이다.”


한편 중앙 수비수 필 존스와 에릭 바이는 아직 부상 중으로 터키 원정에 불참한다.
 
터키 챔피언 바샥셰히르는 전 맨유 선수 하파엘을 소집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자주 상대했던 마르틴 슈크르텔, 나세르 샤들리, 뎀바 바 역시 뛰고 있다.

주니어 카치카라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샤들리, 엔소 크리벨리, 아주비케 오케추쿠, 마흐무트 테크데미르도 의심스럽다.

오칸 부루크 감독이 이까는 바샥셰히르는 지난 주 PSG에 0-2로 패하며 H조 최하위지만 저평가해선 안된다.

솔샤르 감독의 공식 회견은 영국 시간 낮 12시에 공식 앱과 ManUtd.com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솔샤르 감독의 인터뷰 전문은 수요일 오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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