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래시포드

로이 킨이 본 래시포드

맨유 레전드 로이 킨이 래시포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요일 밤, 클럽과 잉글랜드 팀의 10번의 경기에서 9번의 득점을 기록한 이후였다.

래시포드가 잉글랜드 팀의 코소보와의 경기에서 초반엔 벤치에 있다가, 후반전 대체선수로 투입되며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영향력을 발휘했다. 

래시포드는 가레스 감독에 의해 59분 이후 투입되었으며, 투입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영향력을 발휘했다. 득점도 기록했다. 득점 순간을 아래 트윗으로 만나보자...

  🎯 @MarcusRashford#MUFC #ThreeLionspic.twitter.com/ByFwBl5Am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anUtd) 11.17, 2019

래시포드의 스트라이크로 잉글랜드 팀은 당시 경기에서 4-0의 승리를 거뒀다. 맨유의 이전 주장이었던 킨은 이에 굉장히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엄청나게 훌륭한 득점이었어요. 피니시 좀 보세요. 최고입니다. 멋진 플레이었고, 아주 좋고, 단순하기까지 했습니다. 상대가 문제가 아니었어요. 물론 그럴테지만요. 상대도 기회가 있었지만, 득점이 오늘 밤에 있었네요. 화려한 피니시였습니다. 순전히 실력이었고요.”

킨은 잉글랜드의 포워드 라인에서 임했고, 래시포드가 감독의 첫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내년 여름 유로피안 챔피언십에 대한 계획도 전했다. 

“세 명의 공격수가 스털링, 케인, 래시포드였습니다. 세 명 모두 뛰어난 선수들이에요.”

뛰어난 기록

래시포드는 현재 맨유와 잉글랜드 팀에서 10번의 경기 출전에 9번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전 A매치 휴식기에 불가리아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훌륭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해서 리버풀과의 경기에 1-1 무승부를 만들기도 했다.

래시포드는 노리치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도 승리의 득점을, 그리고 카라바오 컵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기억에 남을만한 득점을 기록했다. 

이후 파르티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홈 경기 승리에서도, 그리고 잉글랜드 팀의 몬테네그로, 코소보 경기에서도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래시포드의 다음 출전은 일요일 오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솔샤르 감독의 향상된 맨유 선수들이 쉐필드와의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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