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감독과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무승부가 올바른 결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에버턴 원정에서 비긴 결과를 수긍했다. 양 팀 모두 전반전에 득점했고 후반전에는 좋은 장면을 만들었다.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원정 경기의 선제골은 전반 3분 에버턴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다비드 데헤아가 찬 공을 가로 막으며 기록했다.

데헤아는 이후 칼버트-르윈의 추가 득점 기회를 선방하며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반전으 주도하며 결국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전에는 데헤아와 더불어 에버턴 골키퍼 조던 픽포드가 연이어 선방을 펼쳤다. 에버턴은 경기 마지막 순간 길피 시구르드손의 득점이 VAR 판정을 통해 오프사이드로 결론이 나면서 승리할 기회를 놓쳤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종료 후 MUTV와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했다.
 

하이라이트 : 에버턴 1 맨유 1동영상

승점을 얻어 기쁘다
“둘로 나눌 수 있는 경기였다. 전반전은 아주 이상하게 출발했지만 경기력은 좋았다. 시작과 함께 0-1이 되어선 안된다. 하지만 그런 일이 벌어졌고 반응이 훌류했다. 난 우리가 환상적인 축구를 했다고 생각한다. 전반전은 우리가 주도했다. 후반전에는 에버턴이 모든 걸 쏟았다. 하지만 그들의 기회 전에 우리도 이길 기회가 있었다. 우리는 후반전에 수비를 잘 했고, 승점을 얻어 기쁘다.”


에버턴의 골
“이게 축구다. 때로는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 미친 일이 때로 생기는 게 축굳. 하지만 데헤아는 분명 너무 느렸다. 그도 알 것이다. 하지만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끝까지 따라갔기에 가능했다. 바람도 많이 불었다. 그가 득점할 자격이 있었다.”
페르난데스의 동점골
“좋은 골이다. 네마냐의 논스톱 패스가 좋았다. 물론 패스 위치가 잘못됐지만 브루노가 그대로 슈팅했다. 그는 슈팅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골은 좋았다. 그는 늘 뭔가를 만들어내려고 한다. 득점하거나 찬스를 만들고자 한다. 때로 놓치기도 하고 득점하기도 한다.”


데헤아의 막판 선방
“환상적인 선방이다. 훌륭한 선방이다.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그리고 나서 (취소된 골에 대해) 앞에 있는 선수에게 정신이 팔렸다고 한다. 하지만 규정이 뭐라고 말할지는 난 모르겠다. 득점으로 인정되어도 받아들여을 것이다. 규정은 심판이 알고 있는 것이니까. 데헤아는 시구르드손이 그 위치에 있어 신경쓰였다고 했다. 그가 없었다고 해도 선방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공정한 결과
“두 팀 모두 자격이 있었다. 우리는 전반전, 그들은 후반전에 잘했다. 우린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 대해 너무 신경쓰지 않으려 한다. 그냥 매 경기를 생각한다. 오늘은 어려운 원정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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