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 디알로

1월 이적시장 라운드업

대부분 팀들이 조용한 겨울 이적 시장을 보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몇몇 영입과 방출이 있었다.

아탈란타에서 아마드 디알로가 유일한 영입생이었다. 지난 여름 이적 시장 마감 전에 완료된 협상이었다. 10대 선수 디알로는 지난 토요일 리버풀 23세 이하 팀과 경기에서 2골을 넣어 6-3 승리로 첫 출전을 기록했다.

마테이 코바르(스윈던 타운)와 딜런 레빗(찰턴 애슬레틱) 등 2명의 선수가 임대에서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로 돌아왔다.
 
프리미어리그 팀 간 유일한 이적은 제시 린가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시즌 말까지 임대된 것이다. 린가드는 런던 스타디움에서 전 맨유 감독 데이비드 모예쓰와 재회하게 됐다.

또 다른 1군 선수 팀 포수 멘사는 완전 이적으로 바이엘 레버쿠젠으로 향했다. 오디온 이갈로는 임대 계약 만료로 상하이 그린랜스 선화로 돌아갔다.

마르코스 로호는 화요일에 보카 주니어스 이적이 완료됐다. 월요일 밤 이적 시간 만료 직전에 떠났다.
제임스 가너와 타히트 총은 임대 계약이 남았으나 임대 팀을 바꿨다. 가너는 왓퍼드에서 챔피언십 라이벌 노팅엄 포레스트로 옮겼다. 윙어 총은 독일 베르더 브레멘에서 벨기에 클럽 브뤼헤로 갔다.

어린 수비수 이선 레어드(MK 돈스)와 테든 멘지(더비 카운티)는 처음으로 맨유를 떠났고, 파쿤도 펠리스트리는 1군 경기 경험을 쌓기 위해 스페인의 알라베스로 떠났다.
닐 우드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 팀의 이탈리아 수비수 루카 에르콜라니는 이탈리아 카르피로 합류했고, 우카시 베이거는 고향 폴란드의 슬라스크 브로클라프로 이적했따. 막시 헤이가스는 브렌트포드와 계약했다.

어린 골키퍼 제이콥 카니는 북아일랜드 클럽 포타운으로 임대됐고 디숀 버나드는 살포드 시티와 계약을 연장했다.

모든 이적에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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