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로호

로호, 보카 주니어스 이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마르코스 리호는 보카 주니어스로 완전 이적을 마무리했다. 이적료는 비공개다.

로호는 고향인 아르헨티나로 떠났다. 아르헨티나의 챔피언인 보카 주니어스와 맨유 사이의 합의가 이루어졌다.

로호는 에스투디안테에서 지난 시즌 후반부를 임대 생활로 보냈다. 맨유에서의 마지막 경기는 2019년 11월이다.
 
로호
로호
로호는 2014년 8월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같은 달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의 데뷔전에서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2016년과 2017년 펼쳐진 FA컵과 EFL컵 결승전에서 레프트백으로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커뮤니티실드와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아약스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에서는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우승의 공을 세웠다.
로호는 맨유에서 122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맨유의 모든 구성원들은 그의 미래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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