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매과이어

매과이어 그리고 맥토미니

해리 매과이어는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스콧 맥토미니가 펼친 활약에 대해 “내가 본 최고의 경기력”이라고 표현했다.

맨유 미드필더 맥토미니는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른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6-2 대승을 이끄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맨유를 리그 3위로 끌어올린 승리 이후 압도적 경기 최우수 선수 맥토미니를 향해 주장 매과이어가 찬사를 보냈다.

“최근 몇 달안 득점은 래시포드와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의존했다. 이번에 맥토미니의 득점은 하주 좋았다. 훌륭했다. 내가 본 경기장에서 본 중앙 미드필더 최고의 경기력이었다. 그는 두 골 모두 넣을 자격이있었다. 린델로프와 마시알의 터치도 좋았다.”


“득점은 늘 좋은 일이다. 우리는 팀에 득점력있는 선수가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여러 선수가 득점자 명단에 올라 좋은 밤이었다. 더 중요한 것은 선수들 모두 이날 6골을 넣고 승점 3점을 얻어 행복하다는 것이다.”
이날 경기 결과로 맨유는 선두 리버풀과 승점 차이를 5점으로 좁혔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매과이어는 선수들이 순위표에 신경쓰기 보다 매 경기 승점을 얻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경기에서 승리하고 얼마나 승점을 얻었는지만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 다른 팀 결과를 보기보다 우리 자신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계속 이겨서 승점 3점을 얻으면 1위에 오르거나 근처로 오를 수 있다.”


“이 승리에 젖어있지 않다. 리즈를 상대로 큰 승리를 거뒀지만 시즌 마지막에 좋은 성과를 얻으려면 개선할 점이 많다. 그게 우리가 원하는 것이다.”

 
“올해는 매우 열린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우리는 순위표는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어디에 있는지도 지금 모른다. 우리는 각각의 경기에 집중한다. 성공하기 위해선 승점이 필요하다. 성적은 그에 준하는 승점을 쌓았을 때 얻는 것이다.”


“아직 시즌 초반이다. 3,4경기를 하고 나서 사람들이 우리의 부진을 말했지만 이제는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게 축구다. 문제에 대처하고 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훈련하면서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그게 우리를 목표로 데려가 줄 것이다. 리즈전에 멋진 승리를 거뒀지만 다음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맨유는 수요일 저녁 에버턴을 상대하는 카라바오컵 8강전을 위해 구디슨 파크를 방문한다. 매과이어는 우승컵을 원한다고 했다.

“올 시즌에는 우승컵을 드는 게 중요하다. 결과를 위한 자신감을 갖고 대회에 임한다. 우리는 우승을 해야 한다. 지난 2,3년간 하지 못했다. 우승은 탄력과 자신감을 준다. 중요한 경기다. 이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구디슨 파크에서 승리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원정 경기에서 뒤쳐진 상항이 많았지만 뒤집었다. 그때 결과로 자신감을 얻었다. 우리가 능력만 보여주면 이길 수 있다.”
오늘 있었던 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구디슨 파크 방문을 앞두고 경기 전 기자회견을 갖는다.

솔샤르 감독은 마크 설리번 기자와 8강전을 앞둔 맨유 선수단 최신 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영국 시간으로 오후 1시 30분에 업데이트된다.

Aon 훈련 센터에서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사진과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어제 일어난 일?

아직 UTD 팟캐스트를 듣지 못했다면 마커스 래시포드가 출연해 전한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그거 처음 축구를 시작했던 때의 이야기도 공개했다.

맨유의 모든 사람들은 전 맨유 선수 존 피츠패트릭의 사망을 애도하고 있다.

카라바오컵 결승전 일정이 연기된 것도 공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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