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매과이어

포그바를 향한 매과이어의 찬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해리 매과이어가 스쿼드의 정신력과 함께 폴 포그바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매과이어는 포그바가 풀럼전에 보여준 활약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맨유는 풀럼전 승리를 통해 다시 리그 1위를 차지했다. 아데몰라 룩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에딘손 카바니의 동점골과 포그바의 결승포가 터졌다.

매과이어는 크레이븐 코티지에서의 경기 후 MUTV를 통해

“포그바의 발은 강하다.”
라며

“모두 지난 한 달 동안 포그바의 활약을 봤을 것이다. 체력적인 부분을 예전처럼 돌리는 노력을 했고 팀을 위해 자신을 던졌다. 라커룸에서도 대단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우리의 빅 플레이어다. 더 멋진 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라고 했다.
2-1이 된 것은 후반 25분이다. 수비의 순간이 왔다. 매과이어는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낸 모두를 향해 칭찬했다.

매과이어는
“막판 10~15분 동안 수비 집중력을 높여야 했다. 박스 안에서도 수비를 잘 했다. 상대의 기회를 잘 막았다. 승점 3점이 당연한 경기였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초반 실점으로 좋지 않았지만 우리는 만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더 시작을 잘 했어야 하는 아쉬움도 있다. 그래도 우리는 상대를 압박했고 득점이 나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고 했다. 
맨유의 올 시즌 리그 역전승은 7번째다. 솔샤르 감독은 선제 실점 상황에서 승점 21점을 얻었다. 프리미어리그 평균과 비하면 두 배나 높은 수치다.

매과이어는
“우리의 정신력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승리를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첫 5분간 시작이 좋지 않았다. 좋지 않게 실점했다. 하지만 우리는 수비를 다지고 경기를 장악했다. 우리가 분명 개선해야 할 점이 있을 것이다. 모두가 잘 알고 있고,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 승리를 향할 것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선수들의 대응이 좋았다. 압박을 이겨내고 상대를 압박했다. 후반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득점은 시간문제였다. 막판 10-15분은 어려웠지만 위기를 잘 극복해냈다”
고 했다.
맨유는 이제 19경기를 치렀다. 승점 40점의 고지에 올랐다. 매과이어는 순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아직 순위를 볼 것은 아니다. 우리가 2년 전에 비해 어떤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봐야 한다.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우리 스스로를 믿고 우리의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우리는 우승을 위해 언제나 도전한다. 우리가 개선할 점을 매 경기 찾고, 훈련에서도 찾는다. 오늘 경기에서도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오늘 승점 3점을 얻어 기쁘다. 하지만 올 시즌은 여전히 많은 경기가 남아있다. 시즌 막판까지 나아가야 할 것이다. 지금은 순위표를 볼 때가 아니다. 더 큰 경기들이 많이 남아있다”
고 강조했다.
 
오늘 벌어질 일들

맨유의 승리에 따른 다양한 반응들이 홈페이지에 소개될 예정이다.

1군은 맨체스터로 다시 돌아와 다음 경기인 리버풀과의 FA컵을 준비한다. 일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필 네빌이 44세, 니키 버트가 46세 생일을 맞이했다.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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