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와 쇼레이티레

맨유의 탄탄한 유소년 시스템

마커스 래시포드는 숄라 쇼레이티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군 데뷔가 아카데미 선수들이 유소년 컨베이어 벨트로 자리잡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유로파리그에서 래시포드가 미트윌란과 경기에서 2골을 넣은 지 5년 만에 맨유 아카데미 시스템을 거친 선수들이 연이어 등장했다.

래시포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3-1 승리를 이끈 선제골을 넣은 날 쇼레이레가 89분에 투입되어 만 17세에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쇼레이티레는 10살에 맨유에 입단했다. 이전에 뉴캐슬을 연고로 하는 월센 보이즈 클럽에서 잠시 뛰었다. 이 팀은 맨유 1군 코치 마이클 캐릭이 성장했던 초기 팀이기도 하다.
래시포드는 지난 목요일 토리노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 유로파리그 경기를 치른 뒤 뉴캐슬전에 쇼레이티레가 1군에 출전한 것을 보고 기뻐했다.

래시포드는 MUTV와 인터뷰에서
“최고의 순간이다. 내가 데뷔했을 때보다 어린 나이”
라고 말했다.

“퀄리티가 풍부한 선수다. 우리와 함께 훈련할 수록 긴장도 풀고 퀄리티를 보여줄 것이다.”


“아카데미에 있을 때 늘 다른 선수들을 좇으라고 강조한다. 나도 어린 시절에 아카데미에서 1군에 올라간 다른 선수들의 발자취를 따르고 싶었다.”


“사이클일 뿐이다. 그가 더 많이 뛸 날들이 올 것이다.”

 
맨유는 쇼레이티레의 데뷔와 함께 경기를 마쳤다. 전반전은 어려운 경기였다.

후반전에 반격을 통해 승점 3점을 얻었다. 다니엘 제임스와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득점을 추가했다.

“천천히 시작했다. 후반전이 더 좋았다”
고 래시포드가 말했다.

“하프타임에 라커룸에서 우리 태도가 나왔다. 좋은 성적을 내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후반전에 더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경기를 천천히 시작하면 불꽃이 튀긴다. 어떤 종료의 골이든 더 잘할 수 있도록 시도해야 한다.”


“엉성하게 실점했지만 후반전에 반응했으니 탓할 수 없다. 좋은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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