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찰튼 경과 웨인 루니

맨유의 잉글랜드 베스트 11

잉글랜드의 유로 2020 예선 몬테네그로와의 목요일 경기가 잉글랜드의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될 예정이다.

67명의 맨유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뛰었으며, 잉글랜드의 맨유 선수들이 1309번의 캡스와의 결합을 기록했다. 

이를 기록하기 위해, 우린 맨유 잉글랜드 국가대표 중 베스트 11을 만나보았다.

골키퍼

알렉스 스테프니 (1 캡)

다섯 명의 맨유 키퍼들만이 잉글랜드 팀의 대표로 선발되었다. 벤 포스터(3), 게리 베일리(2)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선발된 적이 있었다. 1968년 유로피안 컵 위닝 키퍼였던 스테프니가 우리의 라인업에 걸려들었다. 고든 뱅크스의 존재감이 컸던 당시, 1970년 멕시코에서 뛰지 않은 스쿼드 멤버였다. 한 번의 캡에서만 뛰었지만, 웸블리에서의 성공을 이뤄냈으며, 스웨덴, 벤피카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이끌어냈다.

잉글랜드 팀
잉글랜드 팀

수비수

로저 번 (33 캡)

버스비의 아이들 중 하나인 번은 1954년 4월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데뷔했으며 이후 32번 연속으로 국가대표에 임했다. 그의 커리어 시작부터 말이다. 국가대표 팀에서 한 번도 주장을 맡지는 않았지만, 로저 번은 월터 감독의 생각에 맞추어 신망받는 선수였다.

게리 네빌 (85 캡)

잉글랜드의 대표적인 라이트 백 선수이자, 중앙 수비수에도 종종 출현했던 선수였다. 네빌 형제들 중 맏이였던 그는 1995년 6월에 데뷔했다. 다섯 번의 주요 토너먼트에서 대표 선수로 뛰었고, 아쉽게도 그가 당시 뛰지 못했던 독일과의 경기에서는 준결승 패널티 슈팅을 성공하지 못하며 패배를 기록하기도 했다.

리오 퍼디난드 (54 캡, 2 득점)

잉글랜드 토너먼트 스쿼드의 멤버로 웨스트 햄과 리즈에서도 뛰었던 그는 맨유에 있을 당시 국가대표 수비를 맡았다. 2004년 유로에서는 출전 정지로 제외된 이후, 첼시의 존 테리와 파트너로서 2006년 독일에서 뛰었다. 잉글랜드는 다시 한 번 패널티를 성공시키며 당시 포르투갈로 향했다. 

필 네빌(52 캡)

필은 유로피안 챔피언십 스쿼드에 출전했었지만, 월드컵은 경험해보지 못했었다. 그가 우월한 성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경쟁 상대로는 당시 스튜어트 피어스(78), 그레임 르 소(36), 애슐리 콜(107)이 그의 포지션인 레프트 백에서 활약했다.

리오 퍼디난드
리오 퍼디난드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 (60 캡, 11 득점)

잉글랜드 팀에서 주장 완장을 찬 8명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를 2003년에 떠난 이후, 55번의 캡에서 승리했다. 맨유 선수로서 하얀 유니폼을 입고 뛴 순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일 것이다. 98년 프랑스에서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퇴장 당했을 때부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추가 시간 프리킥을 성공했을 때까지, 2002년 월드컵도 잉글랜드 팀에서 보냈고, 베컴의 잉글랜드 팀 커리어는 대단했다. 

브라이언 롭슨 (77 캡, 25 득점)

1986년과 1990년 월드컵에서 스키퍼로 임했던 그는 90번의 국가대표 팀 출전을 기록한 선수였다. 주요 토너먼트에서 부상도 없었고, 멕시코와 이탈리아에서 각각 뛰었다. 중앙 미드필더였던 그는 아직도 잉글랜드에서 가장 빠른 월드컵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82년 론 그린우드 감독의 팀에서 오프닝 득점을 27초 만에 기록했다. 

데이비드 베컴
데이비드 베컴

폴 스콜스 (66 캡, 14 득점)

잉글랜드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61명의 선수 중 하나로, 폴란드와의 유로 2020 예선에서도 그가 참여한다. 스콜스는 그의 커리어에 스티븐 제라드와 프랭크 램파드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아쉬운 상황이었다. 두 선수 모두 엄청난 선수였기 때문이다. 그는 유로피안 챔피언십 스코틀랜드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도, 맨유에서는 트래블 성공도 맞이했다. 그는 2004년, 29세의 나이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으며, 클럽 축구에만 집중했다. 맨유 팬들은 그의 결정에 고마운 마음이었다!

던컨 에드워드 (18 캡, 5 득점)

에드워드는 1880년대 이후 가장 어린 선수였다. 18세의 나이로 데뷔했으며, 1955년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데뷔를 치렀다. 2년 반동안 던컨은 17번의 출전과 5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이후 그는 뮌헨 사태에서 그는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다. 그가 계속 살아있었다면, 바비 무어가 줄스 리멧 트로피를 들어올린 선수가 아닌 그가 수상했을지도 모른다.

폴 스콜스
폴 스콜스

포워드

바비 찰튼 (106 캡, 49 득점)

맨유에서 가장 빈번하게 차출되었던 선수인 그는 화이트 유니폼을 훌륭한 선수들 중 한 명으로 기록된다. 1966년 월드컵에서 우승하는데 핵심 멤버로 임하며, 공격형 미드필더에 있던 그가 준결승에서 득점을 기로갷ㅆ다. 그리고 이후 프란츠 베켄바워의 사냥 본능을 막아섰다. 물론 그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득점을 많이 한 선수가 되었었고, 그 기록은 45년간 유지되었다...

웨인 루니 (102 캡, 44 득점)

에버턴에 있을 당시 잉글랜드 팀의 가장 어린 선수였다. 2003년 맨유로 이적한 후, 올드 트래포드 선수로서 차출되었다. 잉글랜드 팀에서는 44번의 득점을 추가로 기록하며 50개 득점을 넘은 선수가 되었다. 

“이 기록을 붙잡고 있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네요. 하지만 정말 기쁩니다. 웨인 루니가 이 기록을 깨주어서 말이죠.”

16개월 후, 루니는 찰튼의 맨유 랜드 마크를 가질 수 있었다. 

모든 경기와 득점 기록은 맨유 선수일 당시의 기록만을 가지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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