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라포드

꿈의 극장에서 팬들을 기다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개월 만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올드 트라포드에는 1만여 명의 팬이 입장할 예정이다. 코로나19와 관련된 프로토콜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맨유의 COO인 콜렛 로쉐는
“풀럼전 입장권을 확보한 팬들에게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과정이 예전과는 조금 다를 것이다”
라며

“새로운 준수 규칙을 마련해 관중들이 코로나에서 안전하게 관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정해진 시간에 경기장에 도착해야 하고, 디지털 입장 과정을 거친다.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최대한 사람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관전하도록 할 것이다. 다음 시즌에는 더 많은 관중을 수용할 수 있도록 나아가는 과정이다. 팬들이 이러한 과정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길 바란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기본적인 준수 규칙의 토대 위에서 중요한 변화가 있다. 비협조적이거나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인원이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는 것은 불허할 것이다. 또한 경기장 내에서 폭죽의 사용과 그라운드 진입 역시 범죄에 해당함을 알린다”


“우리의 목표는 경기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입장권을 가진 팬들이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안전히 돌아가는 것이다”
라고 했다.

더 많은 정보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manutd.com/re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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