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솔샤르, 맨유의 문화를 부활시키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UTD 팟캐스트의 특집편에 출연해 나눈 이야기를 들어보자.

맨유 공식 파트너인 디저나 당신이 즐겨 이용하는 팟캐스트 어플레이케이션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보스이자 클럽 레전드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지금 '문화 부활'을 하고 있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솔샤르는 팀 운영의 모든 것은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배웠다고 헌사했다. 유소년에 대한 믿음과 공격적인 축구도 그에게 배운 것이다.

“저는 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도 때로는 내려설 수도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노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솔샤르는 샘 홈우드, 데이비드 메이, 헬렌 에반스에게 말했다.

“전 선수들을 알고 있어요. 훌륭한 태도를 갖고 있죠. 팀은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곳의 문화는 지난 시즌의 말미와 비교하면 훨씬 더 많이 좋아졌어요.”

 
“이런 방식으로 팀을 운영하는 것은 제게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모듈과 운영 기술은 알렉스 경에게서 배운 것이죠. 전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을 좋아하고, 그 애정은 직접적입니다. 가능성이 보이면 그대로 직진입니다. 맞아요. 우리는 조금 더 경기를 통제하고 지배할 수 있어여 하죠. 하지만 경험이 쌓여야 따라올 일입니다.”


“우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자 어린  팀입니다. 그래서 환상적이죠. 또 다른 측면에선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공격하는 것이 맨유 스타일입니다. 우리는 알렉스 경의 팀이 했던 방식으로 이길 필요가 있어요. 버스비의 아이들도 했던 방식이죠. 우리는 이 방식으로 이기고 싶습니다. 늘 일어나는 일은 아니죠. 하지만 우리을 올바른 방식을 열망하고, 그 방식을 위해 분투하고, 그 방식으로 이기고 싶습니다. 우리는 맨유로 오고 싶은 이들, 맨유를 보는 이들에 대한 책임을 갖고 있어요.”


솔샤르 감독은 알렉스 경의 그 유명한 헤어드라이어 트리트먼트의 순한 버전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했다. 선수들을 꾸짖어야 한다고 느끼면 그의 전략은 몰데 시절, 그리고 부모로의 경험을 통해 나왔다.
“팀을 선발하는 책임이 제게 있어요. 우리는 맨유가 항상 그래왔던 모습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솔샤르 감독이 덧붙였다.

“다시 우승컵을 들고 싶어요. 체중을 줄이고 자신을 희생하지 않으면, 100%를 다하지 않으면, 차분하게 얘기할 것입니다.”


“전 제 방식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제 아이들에게도 똑같아요. 최선을 다한다면, 노력한다면 괜찮습니다. 만약 우리가 서로 동의한 것에 대해 뻔뻔한 모습을 보이거나, 노력이 부족하다면 말할 것입니다. 가치관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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