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로프

동료 수비수를 향한 린델로프의 찬사

빅토르 린델로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 수비수들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맨유는 울버햄프턴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린델로프는 울브즈와의 경기에서 아론 완-비사카, 해리 맥과이어, 루크 쇼와 함께 수비라인을 구성했다. 날카로운 역습을 구사하던 울버햄프턴의 공세를 잘 막아냈다. 아다마 트라오레의 공격을 완-비사카와 함께 잘 막아냈다.

중원을 향한 가담도 좋았다. 전반 라울 히메네스의 위험한 침투도 막아냈다. 탄탄한 수비는 맨유의 3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이끌었다.

경기 후 린델로프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승리를 통해 승점 3점을 얻고 싶었다. 실망스러운 결과지만 경기 내내 경기를 지배했고, 상대에게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다시 한 번 무실점 경기를 했다. 이제 조금 더 공격적인 모습으로 득점을 해야 한다”
고 했다.
데뷔전을 치른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대한 인상도 밝혔다. 새로운 동료로 입단 직후 첫 경기를 치렀다.

린델로프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단 한 번 훈련을 했을 뿐이다. 적응 조차 쉽지 않지만 좋은 능력을 보여줬다. 휴식기를 통해 훈련을 하고 팀에 녹아들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동료들과 서로를 알아가면 더욱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고 기대했다.
또한 린델로프는 맥과이어와의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올 시즌 둘의 조합은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남은 기간도 기대되는 이유다.

린델로프는
“더 많은 경기를 함께 할 수록 더욱 호흡이 좋아진다”
“맥과이어는 환상적인 선수이며 매일 훈련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까지 매 경기 더욱 좋아지고 있다. 더욱 개선하며 함께 더 많은 무실점 경기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고 했다.

하이라이트 : 맨유 0-0 울브즈동영상

맨유는 이제 시즌 막판 더욱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지난 4주간 10경기를 소화했고, 린델로프 역시 많은 선수들과 함께 더욱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린델로프는
“결코 쇱지 않은 일이다”
“정말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조금 쉴 수 있어서 다행이다. 더욱 전진하기 위해서 이번 휴식기를 통해 충전을 해야 한다. 더욱 강한 모습으로 잔여 시즌을 소화할 것이다. 더 좋은 경기를 통해 더 많은 승리를 해야 한다. 우리의 궁극적 목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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