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헨더슨

수문장 헨더슨의 이야기

화요일 29 3월 2022 11:00

딘 헨더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서포터들과 친밀감을 쌓기 위해 필사적이다.

유감스럽게도, 골키퍼 딘 헨더슨은 아직 많은 홈 관중들 앞에서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그의 대부분 출전 경기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무관중으로 진행될 때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4,500명의 팬들이 참석한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 울브즈전에 출전했다. 

2021/22시즌에 세 차례나 출전했는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영 보이즈, 미들즈브러전 등 모두 컵대회 원정 경기였다.
 
25세인 헨더슨은 맨유에서 총 29번 출전했다. 그중 13경기가 리그 경기다. 하지만 관중과의 관계가 없었다. 이는 그에게 임대 이적 기간과 팬데믹 기간 무관중 경기로 대부분의 경기를 소화했기 때문이다. 관중 없이 경기한 경험은 좋지 않았다.

그는 군중들로부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그것을 잘 해낸다"고 말했다. "좋아한다. 나는 서포터들 앞에서 뛰는 것을 좋아한다. 늘 서포트들과 좋은 관계를 맺었고, 서포터들이 12번째 선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불행히도 팬데믹 기간이었던 지난해만 출전했기 때문에 아직 기회가 없었다.그것은 나를 괴롭히는 부분이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과 대단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믿지만, 그날이 올 때까지 계속 열심히 훈련할 것이다. 언젠가 팬들과 친밀감을 쌓고 싶다."
헨더슨은 프리시즌 기간 중 부상으로 잉글랜드의 유로2020 대회 참가를 놓친 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맨유에서 시즌 준비에도 차질을 빚었다. 하지만 여전히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맨유 아카데미 졸업생인 헨더슨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어떤 기회라도 잡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는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냥 팀에 와서 내 할 일을 해야 한다.”

"나는 믿음, 결심, 굶주림을 가지고 있다.정신적으로, 난 어떤 장애물도 이겨낼 준비가 되어있고 경기에 나설 기회가 오면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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