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를 믿고 응원하는 이유

마커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데뷔 5주년을 맞았다. 그의 공헌이 당연한 일이 됐다.

래시포드의 공격 생산성과 꾸준함은 확실하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분위기다.

 

뉴캐슬을 상대로 기록한 골은 뉴캐슬 라이트백 에밀 크라프트를 제치고 기록한 시즌 18호골이었다. 지난 시즌 총 득점 기록에 겨우 4골 모자라다.

 

FBRef.com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10개의 도움도 기록 중이다. 39경기에서 28골에 관여한 것이다.

아직 2월이며 시즌 개막이 늦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의 기록을 참고하면 더 설득력이 있다.

 

래시포드가 뉴캐슬전에 기록한 선제 골은 라힘 스털링(44), 해리 케인(45), 모하메드 살라(47) 다음으로 지난 시즌부터 올 시즌을 합쳐 40번째 공격 포인트를 달성한 것을 의미한다.

최근 부상 중인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득점력이 떨어저니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밀려난 가운데 브루노 페르난데스 입단 후 페널티킥도 차지않고 있는 래시포드의 기록은 인상적이다. 더구나 허리 부상으로 2019/20시즌 도중 2달은 뛰지 못했다.

 

24세 8개월인 래시포드는 맨유 역대 득점 순위에도 오르고 있다.

 

이달 초 사우샘프턴과 경기에서 85호골을 넣어 에릭 칸토나를 제쳤다.

 

데이비드 베컴은 394경기를 뛰었고 마지막 출전은 2003년이다. 래시포드는 253경기를 뛰고 있다. 역대 득점 25위 내에 시즌 내 진입이 가능할 것이다.

래시포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재임 기간 49골을 넣었는데 이는 2위 선수보다 15골 많다.

 

래시포드의 개인 기록은 돋보인다. 무자비함이 더 강해졌다.

 

“도움 몇 개를 빼먹엇다!” 래시포드는 최근 유나이티드 리뷰와 가진 인터뷰에서 농담했다.

“모르겠다. 도움 기록은 여기저기서 다르다. 하지만 한 경기 한 경기로 볼 뿐이다.”

 

“난 공격수로서 팀을 위해 열심히 하고 최대한 많은 골과 도움을 하려고 한다. 그래야 이길 수 있다.”

 

“닌 시즌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고 싶다.”

 

우리는 이 헌신을 사랑한다!

 

래시포드와 딘 헨더슨의 이번 주 활약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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