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와 숄라 쇼레이티레

소시에다드와의 2차전 선수단 상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목요일 밤 치를 레알 소시에다드와 유로파리그 경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맨유는 지난 일요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3-1로 승리해 2위로 복귀했다.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을 위해선 레알 소시에다드와 32강 2차전 경기를 잘 마쳐야 한다. 토리노에서 치른 1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둬 유리하다.

 

치열한 첼시 원정도 앞두고 있지만 솔샤르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소시에다드를 상대하는 일정에 대해 불평하지 않았다.

이주에 아마드와 숄레 쇼레이티레가 1군 데뷔전을 치른 가운데 목요일에 4골 차 리드 중인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솔샤르 감독의 답은 확실했다. “그렇지 않을 것이다. 숄라와 아마드는 스쿼드에 들겠지만 선발 출전이 둘에게 합당한지는 확신할 수 없다.”

도니 판 더베이크와 스콧 맥토미니가 지난 주말 폴 포그바와 더불어 부상자 명단에 들었고 지난 두 경기에 결장한 에딘손 카바니는 복귀할 예정이다. 소시에다드전이 아니라면 첼시전에는 출전할 것이다.

 

“도니, 에딘손, 스콧에 대해 잘 모르겠다. 출전할 수도 있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

 

소시에다드는 라리가 알라베스전에 4-0 대승을 거뒀다. 알렉산더 이삭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맨유 임대생 파쿤도 펠리스트리는 교체 출전해 데뷔했다.

 

수비수 로빈 르노르망은 1차전에서 받은 경고로 이번 경기에 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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