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과 솔샤르

2월 마지막 주에 펼쳐질 일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월의 마지막 주를 두 차례 경기로 장식한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유로파리그, 첼시와의 리그 원정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유소년 선수들도 다양한 경기를 소화한다. 특별한 날들도 있는 바쁜 한 주다.

한 주간 펼쳐질 일들을 살펴보자.

월요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마커스 래시포드, 다니엘 제임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득점했다. 1군 데뷔를 한 신예 숄라 쇼레이티레도 잊지 말자.

홈페이지와 공식 앱을 통해 다양한 영상과 소식들을 만나볼 수 있다.

월요일 저녁에는 23세 이하 팀이 에버턴 23세 이하 팀과 맞붙는다. 앞서 10월에도 맞붙었는데 2-1로 승리한 바 있다.

세르히오 로메로가 생일을 맞이했다. 이제 34세다. 맨유의 모든 구성원들이 로메로의 생일을 축하한다!

하이라이트 : 맨유 3-1 뉴캐슬동영상

화요일

목요일 펼쳐질 소시에다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과 코칭스테프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 모여 훈련을 소화한다.

1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과 선수단은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자세로 경기를 준비할 예정이다

수요일

솔샤르 감독이 소시에다드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진다. 홈페이지와 각종 소셜 채널을 통해 소식을 만날 수 있다. 스콧 맥토미니, 도니 판 더 베이크, 에딘손 카바니 등의 출전 여부도 주목해보다.

맨유의 레전드인 데니스 로가 81세 생일을 맞이한다. 맨유에서 1968년 유럽 챔피언을 이끈 장본인이다. 데니스 로의 생일을 미리 축하한다!
목요일

맨유가 소시에다드와 올드 트라포드에서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을 가진다. 아드낭 야누자이가 친정으로 돌아와 경기를 즐기길 빈다.

또한 이 날은 래시포드의 맨유 데뷔전이 있었던 날이기도 하다. 미트윌란과의 유로파리그에서 데뷔전과 2골을 기록한 바 있다.

금요일 

유로파리그 16강 추첨이 이뤄진다. 물론 32강을 통과해야 한다. 영국에서는 아스널, 레스터시티, 토트넘홋스퍼, 레인저스가 32강을 소화 중이다.

주말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솔샤르 감독이 기자회견을 소화한다.

그리고 솔샤르 감독의 생일이다! 48세를 맞이한다!
 
래시포드
토요일

유소년 팀이 더블 헤더를 가진다. 18세 이하 팀이 1위를 달리고 있다. 7위의 더비 카운티와 맞붙는다 MUTV로 생중계된다.

이어 23세 이하 팀은 사우샘프턴과 맞붙는다.

일요일

정말 중요한 경기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첼시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만난다. 솔샤르 감독은 첼시에게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 첼시는 4위권 싸움을 하고 있다. 양팀의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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