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페르난데스, 울브즈전 데뷔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새로 영입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울브즈와 주말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지 질문을 받았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주장은 두 구단 간 합의가 완료되어 개인 조건 협의와 메디컬 테스트에 임한다.

비록 아직 이적 확정을 위해 남은 과정이 있지만 솔샤르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에 1-0으로 승리한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 이후 질문을 받았다.

맨시티는 합계 3-2로 결승에 올라 애스턴 빌라를 상대한다.
네마냐 마티치가 득점한 뒤 퇴장당하면서 울브스전에 나서지 못하게 된 가운데 페르난데스가 선발 명단에 자리할지 질문이 나왔다.

“계약 사인을 하고 메디컬을 하고, 선수가 뛸 준비가 된다면 고려할 것이다.”
솔샤르가 말했다.
“내일 다 되는지 지켜보자.”


이적 마감 전 또 다른 공격수 영입 가능성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 우리에게 더 많은 골이 필요한 건 안다”
고 했다.

“브루노가 가세하면 득점도 할 수 있고 상황도 만들 수 있다. 금요일(이적 시장 마감일)에 이야기하자.”

이적이 완료되면 미드필더 페르난데스는 스포르팅 리스본 소속으로 뛰었더라도 유로파리그 경기도 뛸 수 있다.

울브스와 경기는 토요일 오후 5시 30분(영국시간)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다. 이후 역사상 첫 겨울 휴식기가 이어진다. 경기는 2월 17일 첼시전으로 재개된다.

에버턴과 일요일 경기 시간은 3월 1일 오후 2시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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