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뉴캐슬전 핵심 포인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박싱데이에 올드트라포드에서 치른 경기에서 4-1 승리를 즐겼다. 긍정적인 부분이 많았다.

맨유는 앙토니 마르시알의 두 골와 메이슨 그린우드,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골에 힘입어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팀은 공격 능력을 보여줬고, 올 시즌 홈에서 처음으로 네 골을 넣었다. 

이 경기에 6가지 긍정적인 점이 있었다.
 

포그바 150경기 출전

폴 포그바가 박싱데이 결투에서 맨유 선수로 150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포그바는 벤치에서 시작했다. 솔샤르 감독은 긴 부상에서 돌아온 그를 서서히 끌어올려야 한다고 느꼈다. 하지만 포그바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투입되머 안정적인 홈에서 훌륭한 경기를 선보였다. 왓포드와 지난 경기처럼 포그바의 움직임과 스피드, 장거리 패스가 맨유의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9월 이후 홈 경기를 하지 못한 포그바는 홈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포그바
포그바
빠른 대응

맨유는 매티 롱스태프에게 17분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빠르게 대응해 전반전에만 3골을 넣어 뒤집었다. 3골 모두 골잡이들이 넣었다. 앙토니 마르시알, 메이슨 그린우드,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맨유 공격진의 결정력의 표본와 투쟁심을 보여줬다.
 
마르시알의 더블

24분에 앙토니가 레벨을 보여줬고, 후반전에는 쐐기골을 넣었다. 맨유의 9번은 프로 데뷔 후 첫 해트트릭에 근접하기도 했지만 아쉽게도 왼발 중거리슈팅이 골포스트를 때리고 나왔다. 득점을 위한 마지막 기회였다. 솔샤르 감독은 68분에 후안 마타를 투입하며 마르시알을 뺐다. 번리와 토요일 밤 경기를 준비했다.
 
마르시알
마르시알
메이슨 또 한번 터졌다

그린우드는 박싱데이 전투에서 전반전에 시즌 8호골을 넣었다. 뉴캐슬전 득점은 1군 데뷔 후 최고의 골 중 하나였다. 18세 공격수는 총알 같은 슈팅으로 두브라브카 골키퍼가 손 쓸 수 없게 했다. 메이슨이 리그에서 기록한 두 골은 모두 동점골이었고, 올드 트라포드 전체가 그의 골에 기뻐했다.
 
4위 경쟁이 불붙었다

지난 주 결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 대한 열망이 멀어지는 듯 했다. 박싱 데이가 끝난 지금 맨유의 위치는 4위 첼시와 경기 4점 차이다. 솔샤르 감독은 번리 원정을 통해 승점 차를 줄이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첼시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부임한 아스널과 런던 더비를 치르기 때문이다.

완벽한 크리스마스

올해 많은 경기가 있지만 매우 중요한 승점 3점을 얻었다. 뉴캐슬을 상대했기 때문만이 아니라 맨유가 40분 만에 3골을 넣고 후반전을 여유있게 풀어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결과를 통해 맨유는 번리 원정에 앞서 숨고르기를 할 수 있었다. 래시포드와 마르시알을 교체해 쉬게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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