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영

영, '더욱 강하게 돌아오겠다'

애슐리 영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음 시즌 더욱 강하게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했다.

맨유는 허더스필드와의 경기에서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 실패했다. 여름을 통해 더욱 강한 스쿼드가 되어야 한다.

영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 시즌 내내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는 우승을 노려야 하는 팀이다”
“수 많은 시즌 동안 우리는 그래왔고, 이런 거대한 클럽이라면 4위 확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약간 그 자체가 실망스러운 일이다'고 했다.

이어 그는 ”
스스로 4위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다른 팀들의 도움도 필요했지만 우리는 오늘 스스로 4위 자리에 갈 수 없는 일을 확정했다
“며

이제는 잊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여름에 가져야 한다. 그리고 준비가 되어야 하고 다시 우승을 할 수 있는 팀으로 돌아와야 한다
“고 강조했다.
맨유가 이 경기에서 기록한 스콧 맥토미나이의 득점포는 그의 입단 후 두 번째 득점이었다. 일찌감치 승기를 잡고 나아갈 수 있었지만 상대에게 소유권을 내어주며 스스로 경기가 어려워졌다. 기회도 많이 잃었고 두 번째 골을 만들어내기 전에 아이삭 음벤자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영은
“우리는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덕분에 일찌감치 선제골도 넣었다. 하지만 조용해졌다. 상대에게는 컴 대회 결승같은 대회였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마지막 홈 경기였다”


“상대는 경기를 축제의 분위기로 만드려고 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선제골을 넣고 다시 득점을 할 수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고 상대가 우리에게 역습을 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실점했고 분명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만약 우리가 두 번째 득점을 햇다면 경기는 아마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영은 뜨거운 원정 응원을 펼친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영은
“특히 팬들이 많은 실망을 했을 것이다. 멀리 까지 응원을 하기 위해 길을 마다하지 않았다. 영국 뿐만 아니라 유럽 곳곳을 누볐다”


“언제나 팬들의 존재는 엄청나다. 언제나 우리에게 큰 힘이 된다. 이제 새로운 시즌에는 더욱 강하게 돌아오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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