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윌리엄스, MOTM 선정!

브랜든 윌리엄스가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맨유는 28일(현지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무어에서 2019/2020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졌다. 앙토니 마르시알과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윌리엄스는 월초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 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선발로 나섰다. 번리전에서 보여준 모습은 안정적이었다. 웨스 브라운이 선정한 후보 3인에 앙토니 마르시알, 다니엘 제임스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윌리엄스는 42퍼센트의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마르시알은 30퍼센트, 제임스는 28퍼센트를 득표했다.
윌리엄스는 상대의 공을 여섯 차례 빼앗고, 수비 차단 3회를 기록했다. 동시에 공격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상대에서 맞선 선수는 필 베즐리로 맨유 출신이다. 윌리엄스에게 강한 태클로 경고를 받았다.

공수에 걸쳐 두루 활약한 윌리엄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9월 이후 처음으로 클린시트를 기록하는데에도 일조했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19세의 윌리엄스에 대한 칭찬을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윌리엄스는 올 시즌 실망시킨 적이 없다”


“정말 재능이 있고 성장하고 개선되는 모습이 보인다. 몇 주 전부터 출격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잘 준비하고 집중하고 있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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