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전

페르난데스의 산뜻한 승리 소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첼시 원정 2-0 승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첼시전에서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페르난데스는 경기 후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된 조사에서 30퍼센트를 차지하며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해리 맥과이어가 19퍼센트, 에릭 바이가 17퍼센트를 차지했다. 후보에는 경기를 소화한 14명의 선수가 모두 포함됐다.

하이라이트 : 맨유 2-0 첼시동영상

페르난데스는 득점 장면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첫 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해리 맥과이어의 두 번째 골이 그의 발끝에서 나왔다. 

맨유의 승리는 프랑크 람파드 감독이 이끄는 4위 첼시에게 승점 3점을 빼앗고, 챔피언스리그권 진입에 불씨를 당겼다.

1월 영입된 페르난데스의 노력에 힘입어 맨유는 1987/88 시즌 이후 처음으로 리그에서 첼시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페르난데스는 맨유가 더욱 전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페르난데스는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기쁘다. 첼시전은 항상 어렵다”
“팀이 함께 만든 승리다. 4위를 향해 노력할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공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좋은 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 상대는 강했다. 하지만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다”
고 했다.

또한 그는
“기분이 좋다. 경기를 소화하면서, 잉글랜드에서 가장 큰 클럽에서 뛸 수 있다는 점이 더욱 기뻤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 내 꿈이 현실로 이뤄지고 있다”
고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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